폴리텍대학, 중소기업 시제품 제작을 통해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 넣다'
고용노동부한국폴리텍대학은 지역의 기술 산업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교수진의 전문적인 기술과 대학이 보유한 첨단 장비를 활용해 '꿈드림공작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시민들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한국폴리텍대학의 '꿈드림공작소'가 중소기업의 제품 개발을 돕는 시제품 제작 지원과 시민들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340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4만 7천 명에게 무료 기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지역의 소규모 공방(소공인) 및 중소기업들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기술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기술을 배우고 싶은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한국폴리텍대학의 '꿈드림공작소'는 교수진의 기술과 첨단 장비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 •이 사업을 통해 연간 약 340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4만 7천 명에게 무료 기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지역 기업들은 기술 컨설팅과 함께 실제 제품 사업화와 현장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학은 지역 사회의 기술적인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 주민들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열린 교육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시제품 제작 지원: 지역 소규모 공방(소공인) 및 중소기업
- ✓기술 교육: 기술을 배우고 싶은 국민 누구나
신청 방법·기간
기술 교육이나 시제품 제작 지원에 관심 있는 기업과 시민은 '꿈드림공작소' 누리집(dream.kopo.ac.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문의하려면 홍보부(032-650-6742) 또는 신성장사업부(032-650-6666)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용어 풀이 5개
- 시제품
- 정식으로 제품을 대량 생산하기 전에, 기능이나 디자인, 성능 등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만들어 보는 시험용 제품을 말합니다.
- 중소기업
- 규모가 작은 기업을 말하며, 법으로 정한 일정한 직원 수나 매출액 등의 기준에 따라 대기업과 구분됩니다.
- 기술 고도화
- 현재의 기술 수준을 더욱 발전시키고 향상시켜 더 뛰어나고 정교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 소공인
- 제조업 분야에서 상시 일하는 직원이 10명 미만인 아주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 스마트팜
-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농작물이나 가축을 원격으로 자동으로 관리하고, 가장 적합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주는 농장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꿈드림공작소는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인가요?
꿈드림공작소는 한국폴리텍대학이 가지고 있는 시설과 장비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기업들은 교수님의 기술 지도와 첨단 장비로 제품을 만들거나 기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Q.저희 회사도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지역의 소규모 공방(소공인)이나 중소기업이라면 한국폴리텍대학의 교수진과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기술 교육은 누가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얼마인가요?
꿈드림공작소의 기술 교육은 국민 누구나 신청하여 받을 수 있으며, 무료로 운영됩니다.
Q.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대학의 시설과 장비, 교수님들의 전문적인 기술 상담 및 노하우를 통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사업화하고 현장의 생산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정책
시민 의견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