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노동교육원, 민간사업장 대상 노사갈등 예방교육 강화
고용노동부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고, 최근 '노란봉투법'이나 '성과급' 이슈처럼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며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 교육이 마련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기존 공무원과 공공부문 중심의 노사관계 교육을 넘어, 2026년 9월부터 대규모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노사갈등 예방 및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첫 교육에는 19개 사업장의 노사업무 담당자와 노조 간부 30명이 참여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대규모 민간사업장에 소속된 노사업무 담당자와 노조 간부입니다. 특히 최근 '노란봉투법'이나 '성과급' 문제 등으로 노사갈등을 겪거나 예방하려는 사업장의 관계자들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9월부터 적용됩니다.
핵심 정리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민간 대규모 사업장의 노사 관계자를 위한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 교육을 신설했습니다.
- •이 교육은 단순한 노동법이나 제도 전달을 넘어, 각 사업장의 갈등 요인을 직접 진단하고 특성에 맞는 협력적인 노사관계 전략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둡니다.
- •AI, 기후위기, ESG, 워라밸, MZ세대 등 급변하는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노사관계 전략과 우수사례, 전략 수립 실습 등 6가지 모듈로 구성됩니다.
- •교육원이 기존 공무원·공공부문 위주였던 노사관계 교육 대상을 민간 사업장으로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특히 '노란봉투법'과 '성과급'과 같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인한 노사갈등 예방에 힘쓸 계획입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대규모 민간사업장에 근무해야 합니다.
- ✓노사업무 담당자이거나 노조 간부여야 합니다.
용어 풀이 5개
- 노사관계
- 노동자(근로자)와 사용자(회사) 간의 관계를 말합니다. 이 둘이 협력하거나 때로는 갈등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합니다.
- ESG
-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비재무적 요소들을 의미합니다.
- 워라밸
- '워크-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개인 생활의 조화로운 균형을 뜻합니다.
- MZ세대
-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를 함께 이르는 용어입니다.
- 노란봉투법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을 부르는 별칭으로, 파업으로 인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쟁의행위의 범위를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 교육은 총 몇 회 진행되나요?
본문에는 첫 번째 교육이 지난 2026년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었다는 내용만 있으며, 총 몇 회 진행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Q.이 교육을 받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이 교육을 통해 노사가 함께 사업장의 갈등 요인을 직접 파악하고 진단하며, 각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협력적인 노사관계 전략을 스스로 만들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Q.이 교육은 어디서 주관하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어디로 문의해야 하나요?
이 교육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서 주관하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노동교육팀 성아은(031-760-7894)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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