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 취업

발행 2026.07.30·문서 인사혁신처-2026-07-30-31bd1424
인사혁신처

2026년 7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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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7월 퇴직 공무원들의 새로운 직장 취업 심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총 85건의 심사 중 5건은 취업이 제한되었고, 9건은 취업이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심사를 거치지 않고 취업한 5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가 요청되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퇴직 후 새로운 직장에 취업하려는 공직자와, 이미 취업했지만 사전에 심사를 받지 않은 퇴직 공직자가 해당합니다.

언제부터인가요

해당 결과는 2026년 7월에 심사되어 2026년 7월 30일에 공개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총 85건의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중 5건은 '취업 제한', 9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 사전 심사를 받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5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습니다.
  • 이번 심사 결과는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퇴직한 공직자로서 취업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 특히, 퇴직 전 5년 동안 일했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새로 취업하려는 기관의 업무 사이에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경우 취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법에서 정한 취업 승인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취업이 불승인될 수 있습니다.

용어 풀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윤리위)
정부의 높은 직위에서 일하다 퇴직하는 공무원들이 특정 분야에 다시 취업할 때, 혹시 과거 공무원 시절의 영향력을 부당하게 사용하지는 않을지 심사하고 관리하는 독립적인 기관입니다.
취업심사
퇴직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이 퇴직 후 일정 기간 동안 특정 기업이나 단체에 취업하려 할 때, 공정한 직무 수행을 방해할 우려가 없는지 미리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취업 제한
퇴직 전 업무와 새롭게 취업하려는 곳의 업무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취업을 허락하지 않는 결정입니다.
취업 불승인
취업 제한까지는 아니지만, 법적으로 정해진 취업 승인 기준에 맞지 않아 취업을 허락하지 않는 결정입니다.
과태료
법률상의 의무를 어겼을 때 부과하는 금전적인 벌금의 일종으로, 형벌은 아니지만 재산상 불이익을 주는 행정처분입니다.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
퇴직 공직자의 취업심사 결과 등 공직자의 윤리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리하는 정부의 온라인 웹사이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에 심사 결과가 나온 건수는 총 몇 건인가요?

총 85건의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Q. 취업이 제한되거나 불승인된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퇴직 전 5년간 일했던 부서나 기관 업무와 새로 취업하려는 곳의 업무가 매우 관련이 깊다고 판단되면 5건은 '취업 제한', 법에서 정한 취업 허용 기준에 맞지 않으면 9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되었습니다.

Q. 심사를 받지 않고 취업하면 어떻게 되나요?

심사 대상인데도 미리 심사를 받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5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Q. 이번 취업 심사 결과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인사혁신처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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