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조 규모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조성…해외진출 기반 강화
재정경제부우리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지만,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커서 통상, 공급망, 금융 등 대외 경제 위험에 미리 대비하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정부가 총 3조 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만들어 우리 기업이 해외 사업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인도에 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한 핵심 협력 사업을 추진해요.
누가 영향을 받나요
해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한국 기업, 특히 해외 수주를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기자재를 납품하거나 장기 유지보수 사업에 참여하여 국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려는 기업이 해당됩니다.
핵심 정리
- •정부 재정 1조 원을 시작으로 총 3조 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해 우리 기업의 해외 사업 참여를 지원합니다.
- •인도에 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를 만들고, 주요국과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여 기업들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 •통상, 공급망, 실물-금융 분야의 대외 경제 위험을 꼼꼼히 살피고 대응하여 우리 경제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해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한국 기업
- ✓해외 수주를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기자재 납품이나 장기 유지보수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용어 풀이 5개
-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 우리 기업이 해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정부 재정 1조 원을 포함해 총 3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투자 기금입니다.
- 경상수지
- 한 나라가 다른 나라와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고팔아 벌어들인 돈과 지급한 돈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흑자는 벌어들인 돈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 통상
- 나라와 나라 사이의 무역 거래를 포함한 모든 경제적인 교류 활동을 의미합니다.
- 공급망
- 제품이 생산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과 그 과정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연결망을 말합니다.
- GVCM
- 유엔기후변화협약 및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협력하여 신뢰성 있는 탄소 크레딧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축하는 국제 탄소 시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해외건설 신전략펀드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기존에는 개별 사업 단위로 지원하던 방식을 정부 간 협력이나 국가별·지역별 공동투자 플랫폼으로 바꿔서 우리 기업의 해외 사업 참여 기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Q.GVCM이 무엇인가요?
GVCM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및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협력하여 만들고 있는 국제 탄소 시장으로, 기존 시장보다 신뢰도를 높여 탄소 크레딧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요약은 재정경제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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