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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6.10·문서 중소벤처기업부-2026-06-11-a4b56ce7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과 벨기에, 수교 125주년 맞아 중소기업 교류 협력에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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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한국과 벨기에의 수교 125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으며, 두 나라 중소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들이 벨기에의 지리적 이점과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유럽 시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기 위함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한국과 벨기에가 수교 125주년을 맞아 2026년 6월 10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양국 중소기업 분야에서 최초로 국가(연방 정부) 간 상호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 정책대화 강화, 전문인력 교류, 기술협력, 비즈니스 매칭 사업 추진 등의 협력 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한국의 중소·벤처기업과 벨기에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요 대상이며, 특히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6월 10일 (양해각서 체결일 기준)

핵심 정리

  • 한국과 벨기에가 수교 125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6월 10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MOU를 체결, 양국 중소기업 분야 최초의 연방 정부 간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 MOU는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벨기에의 지리적 이점 및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협력을 강화합니다.
  • 양국 정책 대화 강화, 전문인력 교류, 기술 협력, 비즈니스 매칭 사업 추진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포함되었으며, '컴업(COMEUP) 2026' 초청 등 양국 스타트업 교류 확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한국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 벨기에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용어 풀이

양해각서(MOU)
나라와 나라 또는 기관과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하는 문서입니다. 법적인 구속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서류입니다.
교두보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확보하는 중요한 거점이나 발판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첫 시작점이나 유리한 위치를 의미합니다.
스타트업
혁신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롭고 빠르게 성장하는 신생 기업을 말합니다.
중소기업
대기업보다 규모가 작은 기업을 말합니다. 직원 수나 매출액 등 정부가 정한 기준에 따라 분류됩니다.
벤처기업
뛰어난 기술력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소기업을 특별히 일컫는 말입니다.
연방 정부
여러 개의 주(state)나 지역으로 이루어진 나라에서, 그 전체를 아우르는 중앙정부를 뜻합니다. 벨기에는 이러한 연방 국가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협력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2026년 6월 10일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면서 바로 시작됩니다.

Q. 어떤 기업들이 이번 협력의 대상이 되나요?

주로 한국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그리고 벨기에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대상이며, 특히 한국 기업들의 유럽 진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Q. 이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들은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나요?

벨기에를 유럽 시장 진출의 중요한 거점(교두보)으로 삼아 더 쉽게 유럽 시장에 들어갈 수 있게 되며, 양국 간 기술 및 인력 교류, 비즈니스 연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기업들을 돕나요?

양국 정부 간 정책 대화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을 서로 교류하며, 기술 협력을 지원하고, 기업들이 서로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매칭'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컴업(COMEUP) 2026'과 같은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 교류도 확대합니다.

이 요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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