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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재 중심 4대 창업도시, 유망 창업기업 지원 본격화!
이 정책은 지난 4월에 발표되었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 조치로, 실제 기업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 광주, 대전, 울산 4대 창업도시에서 총 278개 유망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기업당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중 100개 기업은 지방정부가 지역 전략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정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대구, 광주, 대전, 울산 4개 창업도시에 소재하거나 이전을 희망하는 초기(창업 3년 이내) 및 도약(창업 3~7년 이내, 신산업 10년 이내) 단계의 창업기업이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통합공고는 6월 22일(월)부터 7월 7일(화)까지 진행되며, 지난 4월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핵심 정리
- •대구, 광주, 대전, 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총 278개 기업을 선정하여 사업화 자금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 •기업당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기업 및 지역 성장·이전 희망 기업을 포함합니다.
- •전체 선정 기업 중 100개사는 지방정부가 자체 기준과 절차로 선발하는 '지역 주도형 자율선정'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창업도시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도 지원하며, 선정 시 지방정부가 자부담금의 10%를 별도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 •올해 하반기 창업도시 6곳을 추가 선정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100위권 내 창업도시 5곳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회사가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중 한 곳에 있거나 이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
-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초기 단계' 기업
- ✓창업한 지 3년 초과 7년 이내인 '도약 단계' 기업 (단, 신산업 분야 기업은 창업 10년 이내까지 가능)
- ✓투자 유치 이력이 있는 기업 또는 지역 성장이나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
신청 방법·기간
사업 신청을 위한 통합공고는 6월 22일(월)부터 7월 7일(화)까지 진행되지만, 구체적인 신청 방법이나 접수처는 본문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대한민국의 정부 부처입니다.
- 창업도시
- 정부가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창업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도시를 말합니다.
- 사업화 자금
-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고 판매하기 위해 필요한 초기 비용이나 운영 자금 등을 말합니다. (예: 마케팅, 인건비, 개발비 등)
- 통합공고
- 여러 사업이나 기관에서 진행하는 모집 공고를 한데 모아 한 번에 발표하는 것을 말합니다.
- 초기 단계 (기업)
- 회사를 설립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의 기업을 의미합니다. (본문에서는 창업 3년 이내)
- 도약 단계 (기업)
- 어느 정도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다음 단계로 크게 발전하려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본문에서는 창업 3~7년 이내,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 지역 주도형 자율선정
- 중앙정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지방정부)가 각 지역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기준과 절차를 세워 기업을 자체적으로 뽑는 방식입니다.
- 자부담금
- 정부나 공공기관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때, 기업이나 개인이 스스로 일정 부분을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종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4억 원)과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어떤 도시의 기업이 지원 대상인가요?
대구, 광주, 대전, 울산 4개 창업도시에 현재 회사가 있거나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이 대상입니다.
Q. 창업한 지 오래된 기업도 지원할 수 있나요?
'초기' 단계 기업은 창업 3년 이내, '도약' 단계 기업은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여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Q. 다른 지역에서 창업도시로 이전하려는 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네, 창업도시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도 지원 가능하며, 선정되면 지방정부로부터 자부담금의 10%를 추가로 지원받는 혜택이 있습니다.
Q. 모든 기업이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되나요?
아니요, 총 278개 기업 중 100개 기업은 지방정부가 각 지역의 특성과 전략에 맞춰 자율적으로 선정하는 '지역 주도형 자율선정'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요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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