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확산을 견인할 'K-수출전략품목' 혁신 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K-컬처 열풍으로 전 세계적으로 뷰티 등 K-브랜드 소비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K-소비재를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중소벤처기업부가 K-컬처 열풍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2026년 지원 대상으로 188개 혁신 기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된 188개 중소기업들이 해당합니다. 이 기업들은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9월 8일 선정일 이후부터 지원이 적용됩니다.
핵심 정리
- •K-컬처 열풍을 활용하여 K-브랜드(소비재) 제품을 글로벌 일류 상품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에서 혁신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 현지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188개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국내 글로벌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정부 수출 지원사업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 ✓제품의 혁신성,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 현지 경쟁력을 갖춘 기업
용어 풀이 5개
-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 한국 문화(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수요가 늘고 있는 뷰티 등 한국 브랜드(소비재)의 혁신 제품들을 엄선하여 세계적인 일류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돕는 사업입니다.
- K-브랜드(소비재)
- K-컬처 열풍에 발맞춰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한국산 소비재 상품을 말하며,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식품 등이 포함됩니다.
- 수출바우처
-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필요한 마케팅, 해외 인증, 컨설팅 등 다양한 수출 관련 서비스를 정부가 제공하는 쿠폰(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클린 뷰티
-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최소화하고 환경을 고려한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며,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는 화장품 시장의 경향을 의미합니다.
- 홈 프래그런스
- 집안이나 실내 공간에 향기를 더하는 제품들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디퓨저, 캔들, 룸 스프레이 등 다양한 가정용 방향 제품이 이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선정된 기업들은 어떤 종류의 구체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선정 기업들은 올리브영, 신세계백화점, 무신사, G마켓, 롯데마트와 같은 국내 글로벌 유통기업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습니다. 또한 K-브랜드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 우선 참여, 수출바우처, 해외인증 획득, 해외 전시회 및 상담회 참가 등 정부의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이번에 선정된 기업들 중 대표적인 사례에는 어떤 곳들이 있나요?
뷰티 분야에서는 발효 콩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콩 에센스' 제품으로 클린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파켓(브랜드명: 믹순)'이 있습니다. 라이프 분야에서는 국내 디퓨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해외 60개국 이상에 가정용 방향 제품을 수출하는 '코코도르(브랜드명: 코코도르)'가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요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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