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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두의 창업' 1만 명 선발…활동자금·멘토링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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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시민들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1차에 이어 발전된 아이디어로 다시 도전하는 참가자들이 많아 지원을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만 명이 선발되어 200만 원의 창업활동자금과 초기 멘토링,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번 선발 규모는 1차보다 2배 늘어났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최종 선발된 1만 명(일반·기술 트랙 8천 명, 로컬 트랙 2천 명)이 지원을 받습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약 8만 3천 명의 지원자들은 재도전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선발된 1만 명은 2026년 10월 20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미선정자를 위한 재도전 멘토링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멘토링 신청은 2026년 10월 16일부터 가능합니다.

핵심 정리

  •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만 명이 선발되어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 •선발 규모가 1차보다 2배 늘어났으며, 초기 멘토링과 AI 솔루션도 제공됩니다.
  • •선발자 중에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65.3%, 비수도권 거주자가 74.0%를 차지했습니다.
  • •이전에 탈락했던 재도전자 40.4%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보완하여 다시 선발되었습니다.
  •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8만 3천여 명에게는 아이디어 보완을 위한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신청 방법·기간

미선정자를 위한 재도전 멘토링은 2026년 10월 16일부터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용어 풀이 4개
모두의 창업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여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트랙 (일반·기술 트랙, 로컬 트랙)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내에서 창업 아이디어의 성격에 따라 나눈 지원 분야를 말합니다. 일반·기술 트랙은 기술 기반 또는 일반적인 창업을, 로컬 트랙은 특정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창업을 의미합니다.
AI 솔루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창업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키고 고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재도전 멘토링
이전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지원했지만 선정되지 못한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보완하여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프로그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는 어떤 분야의 아이디어가 많이 선발되었나요?

일반·기술 트랙에서는 IT(28%), 라이프스타일(19%), 교육(10%) 분야가 많았으며, 로컬 트랙에서는 생활(49%)과 식음료(F&B, 39%) 분야가 두드러졌습니다.

Q.1차 '모두의 창업'에 이어 다시 도전한 사람들도 선발되었나요?

네, 전체 선발자의 40.4%가 1차 프로젝트에 이어 다시 도전한 재도전자입니다. 이들은 1차 심사 의견과 재도전 멘토링을 바탕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보완했습니다.

Q.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받은 아이디어의 구체적인 예시가 있나요?

일반·기술 트랙에서는 방치된 도심 공실을 활용한 반려식물 구독 서비스 아이디어가, 로컬 트랙에서는 수험생활 중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산 노루궁뎅이버섯 추출물을 활용한 스틱형 커피 브랜드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이 요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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