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 신청사 개청으로 노동복지 서비스 강화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은 고객 편의를 높이고, 소음성 난청이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같이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동복지 수요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인지역본부 신청사를 개청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경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개소에 이은 노동복지 서비스 인프라 확충의 일환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인천 남동구에 지상 6층, 지하 2층, 연면적 14,372㎡ 규모의 신청사를 새로 열었습니다. 이 신청사에는 기존 9개 부서 외에 소음성난청전담TF와 경인특수형태근로종사자센터가 함께 입주하여 총 314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인천을 포함한 경인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모든 노동자가 대상입니다. 특히 소음성 난청 관련 상담이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관련 업무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해당됩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9월 3일부터
핵심 정리
- •고객 상담 공간을 확대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개선하여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입니다.
- •소음성 난청을 전담하는 팀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위한 전문 센터가 한곳에 모여,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한층 효율적으로 제공합니다.
- •경인지역의 증가하는 업무상 질병과 다양한 노동복지 수요에 더욱 신속하고 꼼꼼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용어 풀이 4개
- 소음성 난청
- 직업적으로 소음에 노출되어 발생할 수 있는 귀 질환으로, 소음 때문에 소리를 잘 듣지 못하게 되는 증상입니다.
- 특수형태근로종사자
- 회사에 직접 고용된 일반 노동자와 비슷하게 일하지만, 법적으로는 개인 사업자로 분류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 학습지 교사, 택배 기사 등)
- 업무상 질병 판정위원회
- 일하다가 발생한 질병이 업무와 관련이 있는지(업무상 질병인지)를 심사하고 판단하는 위원회입니다.
- 노동복지 서비스
-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 안전, 생활 안정 등을 지원하여 더 나은 근로 환경을 만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와 지원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새로운 신청사는 어디에 있나요?
인천 남동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Q.신청사에서는 어떤 특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소음성 난청 관련 업무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관련 업무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새로운 신청사에는 총 몇 명의 직원이 근무하나요?
총 314명의 직원이 근무합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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