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26.8월 취업자수는 18.4만명 증가해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고용노동부이 문서는 2026년 8월 고용 동향을 발표하며, 취업자 수 증가세가 회복되고 일부 고용률 지표는 개선되었지만, 청년층과 특정 산업의 고용 어려움이 지속되고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 대외 불확실성이 존재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8월 취업자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 4천 명 늘어나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중동전쟁 이후 처음으로 10만 명대 후반 증가세를 회복한 것입니다. 특히 15세부터 64세까지의 고용률은 70.4%로 지난해보다 0.5%p 상승하여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30대, 40대, 50대 연령층은 고용률이 상승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반면 청년층(20대)과 60세 이상 연령층, 그리고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종사자들은 고용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8월 고용 지표에 대한 발표이며, 정부의 대응 계획은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되거나 향후 추진될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8월 취업자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 4천 명 늘어,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습니다.
- •15~64세 고용률이 70.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고용 지표는 개선되었습니다.
- •서비스업 취업자는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은 감소폭이 줄고 농림어업은 감소폭이 확대되는 등 업종별 고용 상황에 차이가 있습니다.
- •청년 고용률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쉬는 청년('쉬었음' 인구)은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
- •정부는 청년,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등 취약 부문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범부처 차원에서 총력 대응할 계획입니다.
용어 풀이 5개
- 고용률
-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인구 중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 경제활동참가율
-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인구 중에서 취업했거나 실업 상태이지만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 실업률
- 일할 의사가 있고 직업을 구하려는 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얻지 못한 사람이 경제활동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 쉬었음
-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 몸이 아프거나 육아, 가사 등의 명확한 이유 없이 '그냥 쉬었다'고 응답한 경우를 말합니다.
- 기저효과
- 특정 시점의 경제 상황이 다른 시점과 비교할 때 매우 특이하여, 실제 변화량과 다르게 보이는 통계적 착시 현상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2026년 8월 주요 고용률 지표는 어떻게 되나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 15세에서 64세 고용률은 70.4%로 전년 대비 0.5%p 상승하여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6%, 실업률은 2.0%로 모두 전년과 같은 수준입니다.
Q.청년층의 고용 상황은 구체적으로 어떤가요?
청년 고용률은 44.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p 하락하며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할 의사가 있음에도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 쉬는 청년('쉬었음' 인구)은 7개월 연속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줄었습니다.
Q.정부는 고용 문제가 있는 특정 산업을 위해 어떤 대책을 추진하나요?
정부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등 고용 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에 대해서는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 활력을 높이고, 필요한 인력을 키우는 등의 대응 과제를 발굴하여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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