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이끌 청년 딥테크 창업가의 무대,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대회는 정부의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이라는 국정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대학 및 정부 출연 연구기관의 젊은 연구자들이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 기술 창업에 도전하여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역대 가장 많은 279개 팀이 지원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14개의 우수 (예비)창업팀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특히, 창업 부문에서 선정된 7개 팀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의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대회는 대학교나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개발한 공공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초기 딥테크(첨단 기술) 기업 및 예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언제부터인가요
이 소식은 2026년 8월 12일 수요일에 발표되었으며, 대회는 같은 날 서울 ST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이 대회는 연구개발 역량과 시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딥테크(첨단 기술) 창업팀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 •역대 가장 많은 279개 팀이 지원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팀이 우수 창업팀으로 선발되었습니다.
- •선발된 14개 팀에게는 총 5,2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부총리상 및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장상이 수여되며, 역량 강화 컨설팅, 투자 유치 지원 등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 •창업 부문에서 선발된 7개 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포함한 9개 부처가 협력하는 범부처 통합 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 본선에 진출합니다.
- •지난해 이 대회를 통해 「2025 도전! K-스타트업」에 진출한 6개 팀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딥테크 창업기업의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대학교나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보유한 공공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창업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팀
- ✓창업 트랙: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초기 창업 기업
- ✓예비창업 트랙: 아직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팀
용어 풀이 5개
- 딥테크 창업 (Deeptech Startup)
- 대학교나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혁신적인 과학기술 성과를 기반으로 하는 창업을 의미하며, 높은 기술 장벽과 잠재적 시장 가치를 가집니다.
- 공공기술 (Public Technology)
- 정부의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대학교나 정부 출연 연구기관 등에서 개발하고 소유한 기술을 말합니다.
- 출연연 (정부 출연 연구기관)
-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연구기관을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 예비창업트랙 (Preliminary Startup Track)
- 아직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이나 팀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 또는 지원 사업의 분야를 의미합니다.
- 창업트랙 (Startup Track)
- 이미 사업자 등록을 마쳤지만,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 또는 지원 사업의 분야를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대학교나 정부 연구기관에서 나온 혁신적인 과학기술 성과를 기반으로 창업하는 '딥테크(첨단 기술) 창업팀'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둔 대회입니다. 연구 역량과 시장성을 겸비한 팀들이 참여합니다.
Q.이번 대회에는 총 몇 팀이 지원했고, 몇 팀이 최종 선정되었나요?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279개 팀이 지원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팀(창업 부문 7개, 예비창업 부문 7개)이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Q.선정된 팀들은 어떤 혜택을 받게 되나요?
총 5,2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부총리상 및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장상이 수여됩니다. 이 외에도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컨설팅, 투자 유치를 돕는 엑셀러레이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 본선은 무엇인가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포함한 9개 정부 부처가 함께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입니다. 이번 대회 창업 부문에서 수상한 7개 팀은 이 통합 본선에 직접 진출하여 다시 한번 경쟁하게 됩니다.
Q.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팀은 어떤 기술을 선보였나요?
예비창업 부문 대상인 '나노아쿠아쉴드'는 화학물질 없이 초발수 나노입자를 사용한 완전 방수 섬유 코팅 스프레이를, 창업 부문 대상인 '플로트바이오'는 세계 최초로 소변을 이용해 조기 방광암을 진단하는 비침습 진단 플랫폼 'BLOOM'을 선보였습니다.
이 요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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