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관세무역데이터로 창업 아이디어 싹틔우다
관세청관세청은 'AI 관세행정 구현'이라는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공공데이터로 개방된 관세무역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관세청이 인공지능(AI)과 관세무역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를 열어 총 6개의 우수 아이디어와 제품을 시상했습니다. 이는 데이터 기반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AI 관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관세무역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창업하려는 대학생, 직장인, 관세사를 비롯한 일반 시민과 기업이 해당됩니다. 이들을 통해 개발된 서비스는 해외직구 이용자, 수입신고 업무 담당자 등 국민과 기업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7월 30일에 시상식이 개최되었으며, 해당 정책은 관세청이 공공데이터 개방을 지속하고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앞으로 계속 적용될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관세청이 인공지능(AI)과 관세무역데이터를 활용하는 창업경진대회를 3회째 개최하여, 총 6개의 우수 아이디어와 제품이 선정되었습니다.
- •어린이 해외직구 장난감의 안전 위험을 진단하는 '키즈직구 세이프 AI' 아이디어와 수입신고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세온AI' 제품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최우수상을 받은 팀들은 행정안전부 주최의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 •관세청은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용어 풀이
- 공공데이터
- 정부 기관이 국민에게 공개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입니다.
- 인공지능(AI)
- 컴퓨터가 사람처럼 학습하고 추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입니다.
- 관세무역데이터
- 수출입 물품 및 관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로, 관세청이 관리하고 있는 데이터입니다.
- 해외직구
- 외국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 수입신고서
-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물품에 대해 관세청에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 경진대회는 왜 열렸나요?
관세청의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AI 관세행정'을 구현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Q.어떤 아이디어나 서비스들이 상을 받았나요?
해외직구 어린이 장난감의 안전 위험을 미리 진단하는 '키즈직구 세이프 AI' 아이디어와 수입신고서를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세온AI' 서비스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Q.상을 받은 팀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최우수상을 받은 팀들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에 추천되어 다른 우수작들과 경쟁하게 됩니다.
Q.관세청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나요?
관세청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을 계속 확대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요약은 관세청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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