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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고시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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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이번 고시는 정기 조정일에 맞춰 최근의 건설자재 가격 변동과 정부의 건설 현장 안전 투자 강화 방침을 반영하기 위해 발표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기본형건축비'가 직전 대비 4.07% 상승하여 ㎡당 232만 8천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특히, 간접공사비가 60만 4천원 크게 올랐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공공택지에서 분양되거나 강남·서초·송파·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 내 민간택지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의 분양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들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을 받으려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간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핵심 정리

  •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가 ㎡당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했습니다.
  • 이번 인상은 주요 건설자재 가격 변동과 공사 전 단계 안전 투자 지원 강화 방침에 따른 간접공사비 상승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아파트 단지부터 새로운 건축비가 적용됩니다.
  •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 외에 택지비, 가산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방정부의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공공택지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용어 풀이 5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분양가격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오르지 못하게 정해두어, 무주택자들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기본형건축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을 계산할 때 기준으로 삼는 건축 비용입니다. 자재비, 노무비 등 아파트 건설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비용을 포함합니다.
간접공사비
건축 공사 시 직접적으로 재료를 구매하거나 인력을 고용하는 비용 외에, 현장 관리, 안전 관리, 환경 관리 등 공사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드는 부대 비용을 말합니다.
입주자모집 승인
건설사가 아파트를 분양하기 전에, 주택을 공급할 계획과 분양 가격 등이 적절한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는 허가 절차를 말합니다.
분양가심사위원회
지방정부에 설치되어 아파트의 적정한 분양 가격을 심사하고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위원회로, 투기 수요 억제와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기본형건축비는 왜 9월에 다시 고시되었나요?

기본형건축비는 매년 3월 1일과 9월 15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고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 9월 고시는 이 정기 고시 일정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Q.이번에 기본형건축비가 오른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요 건설자재의 가격 변동과 더불어, 정부의 '공사 全단계 안전투자 지원 강화 방침'에 따라 간접공사비가 크게 상승한 부분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Q.기본형건축비 인상으로 아파트 분양가가 바로 오르는 건가요?

기본형건축비가 오르면 분양가 상한액이 높아질 수 있지만, 실제 아파트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 외에 택지비와 여러 가산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방정부의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이 요약은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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