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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사전 공론 추진결과 발표 및 숙의 토론계획 논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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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그 논의 과정을 본격화하는 단계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이 사전 단계에서 본격적인 숙의 토론회 단계로 전환됩니다. 총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두 차례 토론회를 통해 핵심 과제를 발굴할 예정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문제로 영향을 받는 모든 국민, 특히 직접 토론에 참여할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관련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본격적인 숙의 토론회는 8월 30일(수도권)과 9월 5일(비수도권)에 시작됩니다.

핵심 정리

  • 사전 공론을 통해 고령자와 청년의 상생 고용체계 마련, 경력단절 예방 및 재취업 지원, 세대 간 협업 및 멘토링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확인되었습니다.
  • 총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두 차례(8월 30일 서울, 9월 5일 천안) 숙의 토론회에 참여하여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관련 핵심 과제를 발굴합니다.
  • 숙의 토론회는 '총론: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일자리 충돌', '일자리 단절'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발표와 분임 토의를 통해 진행됩니다.
  • 시민참여단은 숙의 토론회에 앞서 '숙의자료집'을 통해 관련 내용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시민참여단으로 선정된 총 300명 (회차별 150명)
용어 풀이 5
공론화 특위
'공론화 특별위원회'를 줄인 말로, 특정 사회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위원회입니다.
경사노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줄임말로, 노동자, 사용자, 정부가 모여 경제사회 정책 및 노동 문제를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입니다.
사전 공론
본격적인 공론화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시민들의 초기 의견을 수렴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예비 단계의 논의 과정을 말합니다.
숙의 토론회
참가자들이 충분한 정보와 시간을 가지고 깊이 생각하고 토론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도출하는 토론 방식입니다.
숙의자료집
숙의 토론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제공되는 학습 자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인구구조 변화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토론하여 해결 방안을 찾는 일을 합니다.

Q.사전 공론을 통해 어떤 의견들이 모였나요?

고령자와 청년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고용체계 마련, 경력단절 예방 및 재취업 지원, 세대 간 협업과 멘토링 환경 조성 등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Q.숙의 토론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며 누가 참여하나요?

1차 토론회는 8월 30일 서울 연세대, 2차 토론회는 9월 5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열립니다. 각 토론회에 150명씩 총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여합니다.

Q.숙의 토론회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전반에 대한 총론, 세대 간 '일자리 충돌' 문제, 그리고 '일자리 단절' 문제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분임 토의를 통해 논의합니다.

Q.숙의 토론회에 참여하는 시민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숙의자료집'이 공론화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므로, 이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관련 내용을 사전에 충분히 학습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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