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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6.08·문서 고용노동부-2026-06-08-9a13dabe
고용노동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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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활동들은 한국의 노동 정책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사람 중심 AI 전환'을 주제로 연설하고, 주요 회원국 대표들과 노동 외교를 펼친다. 또한, 2024년부터 3년간 개도국 고용노동분야에 총 166억원을 지원하는 등 국제 협력을 강화한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ILO 187개 회원국 정부, 노동자 및 사용자 대표를 포함한 국제 노동 커뮤니티와 캄보디아, 파라과이 등 협력 수혜국들이 대상이며, 한국의 노동 정책 및 국제적 위상 강화에 영향을 미친다.

언제부터인가요

김 장관의 총회 참석은 2024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이며, 총회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다. 개도국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이다.

핵심 정리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제114차 ILO 총회 정부 수석대표 참석 (6.8~10)
  • 본회의에서 '사람 중심 AI 전환' 주제 연설 및 인간의 존엄, 노동의 가치, 노동자 권리보호, 사회적 대화 강조
  •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면담 및 한-ILO 협력 방안 구체화
  • 국회 의원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노사정 대표단과의 독일 방문을 통한 산업전환 사례 연구 및 협력 모색
  • 국제노동분야 개도국 협력사업(166억 원, 24~26년) 성과 공유 및 국제협력 기반 공고화

용어 풀이

국제노동기구(ILO)
전 세계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해 설립된 유엔 산하의 국제기구입니다.
정부 수석대표
한 국가를 대표하여 특정 회의나 단체에 참석하는 가장 높은 직위의 대표를 말합니다.
노동 외교
외교 활동의 한 분야로, 국제적인 노동 문제나 노동 기준에 대해 다른 국가들과 협력하거나 교섭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개발도상국(개도국)
경제 발전 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국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본회의
단체나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가장 중요한 안건을 다루고 결정하는 회의를 말합니다.
사회적 대화
정부, 노동자 대표(노동조합), 사용자 대표(경영자 단체)가 모여 노동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합의를 이루는 과정을 말합니다.
노사정 대표단
노동자(노동조합), 사용자(경영계), 정부의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는 모임을 말합니다.
국제협력 기반 공고화
다른 나라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튼튼하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는 언제 열리나요?

총회는 2024년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김영훈 장관은 이 중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참석합니다.

Q. 이번 총회에서 한국은 어떤 내용을 주로 이야기하나요?

김영훈 장관은 '사람 중심 AI 전환'을 주제로 연설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 노동의 가치, 노동자 권리 보호, 그리고 노사정 간의 사회적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Q. 개발도상국 지원 사업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2024년부터 3년간 총 166억 원을 지원하여 개발도상국의 고용노동 분야 발전을 돕는 국제협력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국제협력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할 계획입니다.

Q. 고용노동부 장관은 ILO 총회 외에 다른 활동도 하나요?

네,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을 만나 한-ILO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국회의원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노사정 대표단과 함께 독일을 방문하여 산업 전환 사례를 연구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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