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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6.09·문서 고용노동부-2026-06-09-753f6075
고용노동부

(참고) 한국-국제노동기구(ILO), 개발도상국 '양질의 일자리' 확대 위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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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04년부터 고용노동 분야의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개발도상국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번 발표는 이러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차원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한국-ILO 협력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1,195만 달러(약 166억 원) 규모로 지원을 강화하며, 이는 ILO 회원국 중 13위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캄보디아, 파라과이, 베트남, 몽골, 말라위, 케냐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고용노동 분야 제도 개선 및 국제노동기준 이행역량 강화에 도움을 준다.

언제부터인가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핵심 정리

  • 제114차 ILO 총회 계기, 20년 이상 지속된 협력사업 중 처음으로 「한-ILO 협력사업 파트너십 리셉션」 개최
  • 개발도상국의 고령근로자 노동시장 통합, 청년고용, 산업안전, 사회적 대화 등 고용노동 정책 역량 강화 지원
  • 한국의 고용노동 분야 정책 경험 및 전문성을 활용한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2004년부터 시작됨
  • 협력사업의 효과성 증대 및 수혜국 수요 반영을 위해 한국-ILO-수혜국 3자간 파트너십 강화 예정

나에게 해당되나요?

  • 본문에 명시된 캄보디아, 파라과이, 베트남, 몽골, 말라위, 케냐 등 개발도상국에 해당해야 합니다.
  • 고용노동 분야 제도 개선 및 국제노동기준 이행역량 강화가 필요한 국가여야 합니다.

용어 풀이

국제노동기구(ILO)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일자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엔(UN) 전문기구입니다.
개발도상국
경제적, 사회적으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나라들을 말합니다.
국제노동기준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들이 보호받고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국제노동기구(ILO)에서 정한 기준이나 원칙입니다.
이행역량 강화
어떤 계획이나 기준을 실제로 잘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말합니다.
사회적 대화
정부, 사용자(기업), 근로자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노동 조건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입니다.
국제개발협력사업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른 나라들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말합니다.
제114차 ILO 총회
국제노동기구(ILO) 회원국 대표들이 모여 주요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정기 회의를 114번째로 개최한 것을 의미합니다.
파트너십 리셉션
협력 관계에 있는 주체들이 함께 모여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의 협력을 논의하는 환영 행사입니다.
3자간 파트너십
셋이서 함께 협력하는 관계를 말하며, 여기서는 한국, 국제노동기구(ILO), 그리고 지원을 받는 개발도상국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협력 사업으로 얼마나 많은 돈이 지원되나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1,195만 달러(우리 돈 약 166억 원)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제노동기구(ILO) 회원국 중 13번째로 큰 규모의 지원입니다.

Q. 어떤 나라들이 이 지원을 받게 되나요?

캄보디아, 파라과이, 베트남, 몽골, 말라위, 케냐 등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개발도상국들이 지원 대상입니다.

Q. 한국은 어떤 방식으로 다른 나라를 돕나요?

한국의 고용노동 분야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개발도상국들이 고령근로자 노동시장 통합, 청년 고용 확대, 산업안전 강화, 노사정 간의 사회적 대화 활성화 등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도록 돕습니다.

Q. 이 협력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이 협력 사업은 한국의 고용노동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시작되어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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