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 취업
발행 2026.06.09·문서 고용노동부-2026-06-09-b04458a0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5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전년 동월 대비 26만 8천명(+1.7%) 증가했으며, 신규 구인은 1만 2천명(+8.7%) 증가하고 신규 구직은 1만 2천명(-3.3%) 감소하여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가 0.42로 상승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고용보험 가입자는 서비스업(특히 보건복지), 30대, 50대, 60세 이상에서 증가했으나, 제조업, 건설업 및 29세 이하, 40대에서는 감소했습니다. 신규 구직은 29세 이하에서 증가하고 30대, 40대, 50대, 60세 이상에서는 감소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5월 (통계 기준)
핵심 정리
-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84만 8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만 8천명(+1.7%) 증가.
- •서비스업(보건복지 등) 가입자는 증가하고, 제조업 및 건설업 가입자는 감소세 지속.
-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7.2% 감소, 지급자 및 지급액은 6.0% 및 7.0% 감소.
- •신규구인은 8.7% 증가하고 신규구직은 3.3% 감소하여 구인배수 0.42로 상승.
용어 풀이
-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 정식으로 직장에 다니면서 고용보험에 계속 가입되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 신규 구인
- 기업에서 새로 직원을 뽑기 위해 낸 채용 공고나 모집 활동을 말합니다.
- 신규 구직
- 새롭게 일자리를 찾겠다고 등록하거나 활동을 시작한 사람을 말합니다.
- 구인배수
- 일자리를 찾는 사람 1명당 몇 개의 일자리가 열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 숫자가 높을수록 일자리를 찾기가 비교적 쉬워졌다는 의미입니다.
- 구직급여
- 실업급여의 한 종류로, 직장을 잃은 사람이 새로운 일자리를 구할 때까지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국가에서 지급하는 돈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고용보험 가입자가 전반적으로 늘었다고 하는데, 어떤 산업에서 주로 늘었나요?
주로 보건복지 분야를 포함한 서비스업에서 고용보험 가입자가 늘었습니다.
Q. 나이대별로는 고용보험 가입자 변화가 어떻게 나타났나요?
30대, 50대, 60세 이상에서는 고용보험 가입자가 증가했지만, 29세 이하와 40대에서는 감소했습니다.
Q.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는데, 모든 연령대에서 그런가요?
아닙니다. 29세 이하에서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오히려 늘었지만, 30대, 40대, 50대, 60세 이상에서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Q. 실직 후 받는 구직급여(실업급여) 신청이나 지급은 어떻게 되었나요?
구직급여를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7.2% 줄었고, 실제로 구직급여를 받는 사람과 지급된 총액도 각각 6.0%, 7.0% 감소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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