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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20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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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 7월의 고용 관련 통계 자료를 분석하여 현재 우리나라 노동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요 변화를 파악하고 발표한 자료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7월의 고용보험 통계에 따르면, 고용보험에 가입된 일하는 사람 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약 27만 7천명 늘어나 총 1,587만 7천명이 되었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줄고 기업이 사람을 구하는 공고는 늘어나 전반적으로 일자리 찾기가 조금 더 쉬워졌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보고서는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현재 고용 상황과 일자리 트렌드를 알려주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서비스업 종사자, 29세 이하 청년층, 60세 이상 고령층 등 특정 산업이나 연령대의 구직자 및 근로자에게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7월의 고용 관련 통계 분석 결과입니다.

핵심 정리

  • 고용보험에 가입된 일하는 사람이 작년 같은 달보다 27만 7천명 늘어, 총 1,587만 7천명이 되었습니다.
  • 보건복지업을 포함한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에서는 소폭 줄었습니다.
  • 실업급여를 새로 신청하거나 받는 사람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 기업이 새로 뽑는 일자리는 늘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줄어,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가 작년 0.40개에서 0.44개로 늘었습니다.
  • 29세 이하 젊은 층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줄었지만, 30대, 40대, 50대, 60세 이상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용어 풀이 5
고용행정 통계
정부가 고용과 관련한 정책을 시행하면서 모아진 다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만든 통계입니다.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회사나 사업장에서 계속 일하며 고용보험에 꾸준히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의 수를 말합니다.
구직급여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생활을 안정시키고 다시 취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도와주는 돈입니다. 흔히 '실업급여'라고도 부릅니다.
고용24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고 기업이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취업 지원 서비스입니다.
신규구인
기업이 새로 직원을 뽑기 위해 고용24 등 취업 정보 사이트에 올린 일자리 모집 공고를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현재 우리나라에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나요?

네, 2026년 7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 수는 작년 7월보다 약 27만 7천명 늘어 총 1,587만 7천명이 되었습니다. 이는 7개월 연속으로 20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Q.어떤 분야에서 일자리가 늘거나 줄었나요?

주로 보건복지업을 포함한 서비스업에서 약 28만 5천명의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반면 제조업에서는 약 3천명, 건설업에서는 약 7천명의 일자리가 줄었습니다.

Q.젊은 사람들은 일자리를 구하기가 더 어려워졌나요?

29세 이하 청년층의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줄었고, 새로운 구직자 수도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일자리 1개당 구직자 수가 줄어 전반적으로는 일자리 찾기가 조금 더 나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Q.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받는 사람은 줄었나요?

네, 2026년 7월에 새로 실업급여를 신청한 사람은 약 10만 9천명으로 작년보다 2천명 줄었습니다. 실제로 실업급여를 받은 사람도 약 3만 1천명 감소했으며, 지급된 금액도 줄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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