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 먼저 가입하고, 국민과 함께 키운다"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IRP 확산 본격화
고용노동부이 제도는 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일하는 모든 국민이 공적 기금의 전문적인 자산 운용 서비스를 활용하여 노후를 준비하고 든든한 노후소득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근로복지공단이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인 '푸른씨앗 IRP' 가입 확산을 위해 「푸른씨앗 IRP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총 853명이 이 상품에 가입했으며, 그중 116명은 공단 임직원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제도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소득이 있는 모든 국민이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푸른씨앗 IRP’는 2026년 7월 1일에 도입되었습니다. 가입 확산 캠페인은 2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9월까지 전국 소속기관에서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근로복지공단 임직원이 먼저 가입해 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그 장점을 국민에게 알림으로써 신뢰와 참여를 유도합니다.
- •국내 최초로 정부(공단)가 운영하는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으로, 높은 신뢰성을 자랑합니다.
- •직업과 관계없이 소득이 있는 모든 국민(근로자, 자영업자, 노무제공자)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전문적인 기관(전담운용기관)이 자산을 운용하고 연금 수령 중에도 장기적인 자산 관리가 이어져 편리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근로자
- ✓자영업자
- ✓노무제공자
- ✓소득이 있는 모든 국민
신청 방법·기간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1661-0075) 또는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가입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 풀이 4개
- 개인형퇴직연금 (IRP)
- 직장인이 퇴직할 때 받는 퇴직금을 자기 명의의 계좌에 넣어 직접 운용하거나, 여유 자금을 추가로 납입하여 노후 자금을 모으는 개인별 연금 저축 상품입니다.
- 공적 기금형
- 정부나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기금을 통해 국민의 돈을 투자하고 운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개인형퇴직연금과 결합하여 운영될 때 쓰이며, 신뢰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전담운용기관 (OCIO)
- 고객의 자산을 대신 맡아 투자하고 관리해주는 외부 전문 기관을 의미합니다. 투자를 전문적으로 관리하여 수익률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 노무제공자
- 특정한 회사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기보다는, 일의 결과나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로 수수료나 보수를 받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학습지 교사, 대리운전 기사 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푸른씨앗 IRP'는 무엇인가요?
'푸른씨앗 IRP'는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입니다. 일하는 국민들이 정부가 관리하는 전문적인 자산 운용을 통해 안정적으로 노후 자금을 모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Q.누가 '푸른씨앗 IRP'에 가입할 수 있나요?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특정한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일의 대가를 받는 노무제공자 등 소득이 있는 모든 국민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Q.'푸른씨앗 IRP'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공적 제도로서 믿을 수 있으며, 전문적인 기관(전담운용기관)이 자산을 운용해줍니다. 연금을 받는 중에도 자산 관리가 계속되며, 복잡한 금융상품을 직접 선택하는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왜 근로복지공단 직원들이 먼저 가입 캠페인을 하나요?
공단 임직원들이 먼저 '푸른씨앗 IRP' 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충분히 이해함으로써, 그 장점을 국민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국민의 신뢰를 얻어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Q.'푸른씨앗 IRP'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입 방법과 더 자세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1661-0075)로 전화하시거나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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