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제14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 참석
고용노동부AI,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같은 환경 변화에 발맞춰 모든 사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기 위해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대한민국은 AI 등 미래 기술 변화에 대비하여 1만 명의 AI 실무 인재를 길러내고, 전 국민을 위한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미래 산업에 대비한 고용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미래 산업 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전 국민과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 그리고 태국 등 아세안 국가의 국민들이 이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핵심 정리
- •우리나라가 미래 산업 변화에 대비해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정책을 국제사회에 소개했습니다.
-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 1만 명을 기르고, 언제 어디서든 교육받을 수 있는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을 만들 계획입니다.
- •청년의 첫 취업과 중장년층의 새로운 시작을 돕기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아세안+3 국가들과 고용 및 노동 분야의 협력을 더욱 단단히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 청년들의 어려움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용어 풀이 5개
- 아세안+3
-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1개국에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포함된 지역 협력체를 말합니다.
-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 인공지능(AI)과 같은 기술 변화나 탄소중립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는 사람이 없도록 고용을 안정시키고, 새로운 기술을 배워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을 말합니다.
- 디지털 전환
-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산업과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탄소중립
-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늘리지 않도록, 배출되는 탄소와 흡수되는 탄소량을 같게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 녹색 전환
-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구조나 에너지 시스템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과정을 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한국은 미래 산업 변화에 대비하여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한국은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정책을 추진하며, AI 실무 인재 1만 명을 양성하고 전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교육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Q.청년과 중장년층을 위한 고용 지원책은 무엇인가요?
청년에게는 첫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 주도 현장훈련을 확대하며, 중장년층에게는 산업전환 특화훈련과 취업 알선을 통합한 재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Q.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적으로 어떤 협력을 약속했나요?
아세안+3 국가들은 양질의 일자리, 디지털 기술을 포함한 인재 개발, 사회보장제도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한국은 아세안 국가들의 고용 정책 개발 및 시행을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Q.해외에 있는 한국 청년들을 위한 지원은 무엇인가요?
해외 취업을 돕는 'K-무브 스쿨'과 국내 재취업 지원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현지 경험과 어려움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Q.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어떤 교육을 받을 수 있나요?
AI 분야에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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