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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

국가데이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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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9개 도의 시지역과 군지역에서는 취업자가 각각 9만 6천명과 2만 6천명 증가했지만, 7개 특별시·광역시의 구지역에서는 취업자가 2만 5천명 감소했습니다. 실업률은 모든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0.2%p 또는 동일한 수준으로 안정화되거나 하락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보고서는 9개 도의 시지역과 군지역, 그리고 7개 특별시·광역시의 구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고용 및 실업 현황, 그리고 경제 활동 인구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상반기 (조사 기간)

핵심 정리

  • 9개 도 시지역은 취업자가 9만 6천명 늘었지만 고용률은 0.1%p 소폭 하락했고, 실업자와 실업률은 감소했습니다.
  • 9개 도 군지역은 취업자(2만 6천명), 고용률(0.2%p), 지역활동인구(1만 4천명)가 모두 증가했으며 실업자와 실업률은 소폭 감소하거나 동일하여 고용 상황이 개선되었습니다.
  • 7개 특광역시 구지역은 취업자가 2만 5천명 줄고 고용률도 0.2%p 낮아졌으나, 실업자 또한 2만 6천명 줄고 실업률도 0.2%p 하락했습니다.
  • 거주지 내에서 일하는 통근 취업자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는 전라남도 여수시(98.1%), 경상북도 울릉군(100.0%), 인천광역시 옹진군(94.5%) 등이 있었습니다.
용어 풀이 5
취업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했거나, 가족 사업장에서 무급으로 18시간 이상 일한 사람 또는 직업을 가졌지만 일시적으로 쉬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고용률
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취업자)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한 지역의 일자리 상황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입니다.
실업자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으면서도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얻지 못한 사람을 말합니다.
실업률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일자리를 얻지 못한 사람(실업자)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지역활동인구
일할 의사가 있거나 현재 일하고 있는 15세 이상 인구를 말합니다.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한 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2026년 상반기 동안 전국적으로 일자리는 얼마나 늘었거나 줄었나요?

9개 도 시지역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9만 6천명 늘었고, 군지역에서도 2만 6천명 늘었습니다. 하지만 7개 특별시·광역시의 구지역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2만 5천명 줄었습니다.

Q.2026년 상반기 실업률은 어떻게 변했나요?

9개 도 시지역은 2.8%로 전년보다 0.2%p 하락했고, 9개 도 군지역은 1.3%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7개 특별시·광역시 구지역도 3.7%로 전년보다 0.2%p 하락했습니다. 모든 지역에서 실업자 수가 감소했습니다.

Q.거주하는 지역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9개 도 시지역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시(98.1%)와 충청남도 보령시(97.6%)가 높았고, 군지역에서는 경상북도 울릉군(100.0%)과 전라남도 진도군(99.0%)이 높았습니다. 7개 특별시·광역시 구지역에서는 인천광역시 옹진군(94.5%)과 대구광역시 군위군(93.6%) 등이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Q.각 지역의 전체적인 경제활동 인구는 어떻게 변했나요?

9개 도 시지역의 경제활동 인구는 14만 5천명 늘었고, 9개 도 군지역은 1만 4천명 늘었습니다. 7개 특광역시 구지역도 7만 7천명 증가했습니다.

이 요약은 국가데이터처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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