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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채용의 성별균형, 청년들과 해법 찾는다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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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일상에서 경험하거나 인식하는 성별에 따른 차이와 편견을 대화를 통해 함께 풀어보고 이를 정책 의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성평등 언박싱 토크'의 세 번째 순서로, 공공부문 채용에서의 성별균형 문제를 다룹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공공부문 채용 시 특정 성별이 적게 뽑히지 않도록 하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의 운영 현황을 검토하고, 경찰 공채 남녀 통합선발 등 새로운 채용 방식의 변화를 전문가 및 청년들과 논의하며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공공기관이나 공무원 채용에 관심 있는 청년, 그리고 현재 공공부문에서 일하고 있는 공직자 등이 해당 정책에 영향을 받습니다.

핵심 정리

  • 공공부문 채용의 성별균형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성평등 언박싱 토크'가 개최됩니다.
  • 공무원 채용의 양성평등채용목표제와 경찰 남녀 통합선발 등 현행 제도의 변화와 그 효과를 논의합니다.
  • 채용의 공정성과 직무 특성을 함께 고려하여 공공부문 채용의 성별균형을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갈지 의견을 모읍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성평등가족부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청년위원
  • 2030 자문단
  • 관련 학과 재학생
  • 공공부문 현직자
용어 풀이 3
양성평등채용목표제
공무원 공개 채용 시 한쪽 성별 합격자가 예정 인원의 30% 미만일 경우,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로 합격시켜 성별 균형을 맞추는 제도입니다.
성평등 언박싱 토크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성별에 따른 차이와 편견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이를 정책 개선 방안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대화의 장입니다.
남녀 통합선발
과거 남녀를 구분하여 선발하던 방식과 달리, 성별 구분 없이 모든 지원자를 함께 평가하여 합격자를 결정하는 채용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어떤 제도인가요?

공무원 5, 7, 9급 공개경쟁채용 등에서 특정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에 미치지 못할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한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입니다. 채용 단계에서 성별 균형을 고려하기 위해 운영됩니다.

Q.경찰 채용 방식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올해부터 순경 공개채용에서 남녀 구분 선발 방식을 폐지하고 남녀 통합 선발 방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통합 선발 최종 합격자는 남성 62.2%, 여성 37.8%로 나타났습니다.

Q.이번 토크에서는 어떤 내용이 논의되나요?

공공부문 채용의 성별균형 현황과 의미,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운영 현황, 경찰 남녀 통합선발로의 변화 등에 대한 전문가 발제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어서 청년 참가자와 공직 현직자들이 채용 및 근무 현장에서 경험한 성별 편중에 대한 생각과 공공부문 채용에서 성별균형을 어떻게 고려해야 할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눕니다.

이 요약은 성평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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