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 지원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가동, 체납 징수하며 복지 사각지대도 메운다
이 제도는 단순히 지방세금을 걷어들이는 것을 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나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을 찾아내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일부 지방정부에서 시행되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제도가 올해 2월부터 전국 지방정부로 확산됩니다. 현재 전국 지방정부의 약 60%(130여 개)가 관련 인력 채용 공고를 완료했으며, 울산광역시는 6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본 정책은 지방세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납부 능력을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여 구제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언제부터인가요
전국 확산 계획은 올해 2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지방정부별로 순차적으로 운영에 돌입합니다. 울산광역시는 6월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부산, 대구, 인천, 세종 등 주요 광역 지방정부는 7월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단순 징수를 넘어, 생계형 체납자 구제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을 도모합니다.
- •채용된 전담 인력(기간제근로자)이 현장 방문 실태조사와 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확인하고,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응을 실시합니다.
- •행정안전부는 '업무 표준 지침' 배포, 책임담당관 지정, 그리고 운영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 연말 특별교부세 지원 등 전국 확산과 원활한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지방세금을 내지 못하고 있는 분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
- ✓정부나 지자체의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
용어 풀이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지방자치단체에 내야 할 세금(지방세)을 아직 내지 못한 사람들을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 지방세입 체납자
- 지방자치단체에 내야 할 세금(지방세)을 정해진 기한 안에 내지 못한 사람을 말합니다.
- 복지 사각지대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 생계형 체납자
- 생활이 어려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써야 할 돈이 부족하여 세금을 제때 내지 못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 기간제근로자
- 일정 기간 동안만 고용하기로 계약을 맺은 직원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찾아와서 도움을 주나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채용한 '지방세금 체납관리단'의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와 상담하고 실태를 조사합니다.
Q. 우리 동네에서는 언제부터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나요?
전국적으로는 올해 2월부터 시작되었지만,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은 6월 11일부터 시작했고, 부산, 대구, 인천, 세종 등 주요 광역시는 7월 중 운영될 예정입니다.
Q. 세금을 못 내면 무조건 강제로 받아가나요?
아닙니다. 이 제도는 단순히 세금을 강제로 걷는 것을 넘어, 체납자의 실제 납부 능력을 확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발굴하여 복지 지원 등 맞춤형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요약은 행정안전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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