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 취업

발행 2026.07.14·문서 고용노동부-2026-07-14-506eb72e
고용노동부

노사가 함께 만든 자율적 노동시간 단축 모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집니다

원문 보기 ↗PDF 첨부 ↓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기업들이 인재 확보와 생산성 향상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노사가 자율적으로 노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워라밸+4.5 프로젝트'가 도입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고용노동부의 '워라밸+4.5 프로젝트'가 올해 상반기에 목표치(220개소)를 초과 달성하여 총 224개 기업(101.8%)이 노동시간 단축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프로젝트는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싶은 직장인과, 유연한 근무 형태를 도입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좋은 인재를 확보하려는 기업,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이 주요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이 프로젝트는 올해(2023년) 처음 도입되어 시행 중입니다.

핵심 정리

  • 정부의 '워라밸+4.5 프로젝트'가 올해 상반기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습니다.
  • 참여 기업들은 노사 합의를 통해 주 4.5일제, 주 38시간제, 월 2회 단축 근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동시간을 줄이고 있습니다.
  • 노동시간 단축은 직원의 워라밸 향상뿐만 아니라 생산성 증대, 이직률 감소, 신규 채용 증가 등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정부는 앞으로도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 등을 통해 AI 도입, 업무 프로세스 개선,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며 프로젝트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노사 합의를 통해 임금 감소 없이 실제 노동시간을 단축하여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
  • 주 4.5일제, 주 38시간제, 주 35시간제, 월 2회 자율 단축 근무 등 다양한 형태로 노동시간을 줄일 수 있는 기업

용어 풀이

워라밸
일(Work)과 삶(Life)의 균형(Balance)을 의미하는 줄임말로, 개인의 삶과 직장 생활의 조화를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실노동시간
실제로 일한 시간을 뜻하며, 휴게시간 등을 제외한 순수하게 업무에 투입된 시간을 말합니다.
생산성 향상
같은 시간이나 자원으로 더 많은 결과물이나 가치를 만들어내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직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핀테크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정보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말합니다.
유휴시간
어떤 기계나 설비, 인력 등이 사용되지 않고 놀고 있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
정부(공공)와 민간 기업 또는 전문가가 함께 모여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지원하는 조직입니다.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기업의 업무 진행 방식을 분석하여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다시 계획하고 구조를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워라밸+4.5 프로젝트'는 어떤 사업인가요?

기업이 노사 합의를 통해 임금 삭감 없이 주 4.5일제처럼 실제 일하는 시간을 줄여 운영하면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Q.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기업은 어떤 이점이 있나요?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주고,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이 높아지며, 좋은 인재를 유치하고 기존 직원의 이직률을 낮춰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Q. 노동시간을 꼭 주 4.5일제로만 줄여야 하나요?

아니요, 기업의 상황에 맞춰 매주 금요일 오후 휴무와 같은 주 4.5일제, 매일 1시간씩 근무시간을 줄이는 주 35시간제, 월 2회 4시간 단축 근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동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Q. 주로 어떤 기업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나요?

주로 50인 미만의 작은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으며, 제조업, 서비스업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Q. 정부는 앞으로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확대할 계획인가요?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을 통해 AI 도입 등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며,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업종과 지역으로 노동시간 단축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정책

시민 의견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