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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참고) '26.7월 취업자수는 10.8만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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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반적인 취업자 수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청년층과 일부 산업(제조업, 건설업 등)에서는 고용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으며, 중동 지역 긴장이나 폭염 같은 외부 요인들이 고용 시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취약한 분야의 고용 상황을 개선하고 일자리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7월 취업자 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10.8만 명 늘어나, 4개월 만에 다시 10만 명대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연령대와 산업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대한민국의 모든 구직자와 취업자에게 해당되며, 특히 청년층, 제조업 및 건설업에 종사하는 분들, 그리고 상용직, 임시직, 일용직 등 다양한 고용 형태의 근로자들이 현재의 고용 상황과 정부의 개선 노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7월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10.8만 명 증가하여 4개월 만에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서비스업은 꾸준히 증가했고, 제조업과 건설업 등 감소세를 보이던 산업들도 감소폭이 줄어들었습니다.
  • 청년층의 고용률은 떨어졌지만, '쉬었음' 인구는 6개월 연속 감소하는 긍정적인 신호도 나타났습니다.
  • 정부는 청년층, 제조업, 건설업 등 고용이 어려운 부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경제 전반의 일자리 창출력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 중입니다.
용어 풀이 5
취업자수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일정한 수입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의 수를 말합니다.
고용률
일할 수 있는 연령대의 전체 인구 중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 (경활률)
일할 수 있는 연령대의 전체 인구 중에서 수입이 있는 일을 하거나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경제활동인구)의 비율을 말합니다.
실업률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으면서도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실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쉬었음 인구
일할 능력은 있지만, 질병이나 육아, 학업 등의 이유 없이 '그냥 쉬었다'고 응답하며 일자리를 구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지난달(2026년 7월)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얼마나 늘었나요?

2026년 7월 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8만 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4개월 만에 다시 10만 명대 증가를 기록한 것입니다.

Q.청년들의 일자리 상황은 어떤가요?

청년 고용률은 작년 같은 달보다 1.6%p 하락하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를 찾지 않고 '그냥 쉬었음'이라고 답한 청년 인구는 6개월 연속 줄어들었습니다.

Q.정부는 일자리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예정인가요?

정부는 청년 일자리 회복을 위한 방안을 곧 발표하고, 제조업, 건설업 등 일자리가 부진한 업종에는 전담팀을 만들어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3대 핵심 사업(메가프로젝트)을 빠르게 추진하여 경제 전반의 일자리 창출 능력을 키울 예정입니다.

Q.특정 연령대 중 일자리 상황이 더 나빠진 곳이 있나요?

60세 이상 고용률이 작년 대비 0.1%p 하락했으며, 청년 고용률(만 15~29세)은 1.6%p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Q.현재 고용 지표 중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있나요?

네, 7월 기준으로 경제활동참가율과 15~64세 고용률은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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