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는 그동안 노동시장의 성차별을 없애고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를 중요한 정책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고용노동부가 2025년 성별영향평가를 가장 잘 추진한 기관으로 뽑혀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는 309개 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 사업을 평가하고 10건의 개선과제를 모두 100% 이행한 결과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두 번째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근로자, 육아휴직 대체 인력을 고용하는 사업주, 업무분담 지원금을 받는 사업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장애인, 유해인자 노출로 건강 손상 자녀를 출산한 근로자 등이 해당 정책 개선의 영향을 받습니다.
핵심 정리
- •고용노동부가 2025년 성별영향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 •노동부는 중앙부처, 광역·기초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총 309개 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 사업을 평가하고 10건의 개선과제를 모두 이행했습니다.
- •주요 개선 사항으로 두 번째 육아휴직급여 인상,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 강화, 여성 장애인 맞춤형 직업훈련 제공 등이 있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두 번째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근로자
- ✓육아휴직 대체 인력을 고용하는 사업주
- ✓업무분담 지원금을 받는 사업주
- ✓취업률이 낮은 여성 장애인
- ✓유해인자 노출로 건강 손상 자녀를 출산한 근로자
용어 풀이 5개
- 성별영향평가
- 새로운 정책을 만들거나 기존 정책을 바꿀 때, 그 정책이 남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미리 평가해서 성평등을 이루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제도입니다.
- 육아휴직급여
-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자녀 양육을 위해 휴직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급여입니다.
-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때, 그 자리를 대신할 인력을 새로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정부가 지원하는 돈입니다.
- 업무분담지원금
- 사업주가 근로자들의 업무를 나누어 더 유연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증빙서류 간소화는 이 지원금을 받기 위한 절차를 쉽게 만든 것입니다.
- 산업재해 보상
- 업무 중 다치거나 병에 걸린 근로자 또는 업무와 관련하여 사망한 근로자의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입니다. 이 정책에서는 유해물질 노출로 건강에 문제가 생긴 자녀를 출산한 근로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고용노동부는 과거에도 성평등 관련 상을 받은 적이 있나요?
네, 고용노동부는 2023년에 양성평등 유공 및 인사 운영 혁신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두 차례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Q.김영훈 장관은 이번 수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김영훈 장관은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등 정책의 주무 부처로서 노동시장의 성평등을 주요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Q.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어디로 문의해야 하나요?
양성평등정책담당관 한국희(044-202-7728) 또는 윤선애(044-202-7867)에게 문의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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