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고용노동부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8월 노동시장에서는 고용보험 가입자가 전년 대비 27만 8천명(1.8%) 증가하여 1,590만 5천명을 기록했으며,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는 0.46으로 전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실업급여 신청자와 지급액은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노동자들과 일자리를 찾거나 직원을 구하는 시민 및 기업들이 이 통계의 동향에 영향을 받습니다.
핵심 정리
- •고용보험 가입자가 1,590만 5천명으로, 8개월 연속 20만 명 이상 증가하며 전년보다 27만 8천명(1.8%) 늘었습니다.
- •서비스업(특히 보건복지)에서 가입자가 크게 늘었고, 제조업은 2026년 6월 이후 감소폭이 줄어들다 15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지만, 건설업은 37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 •실업급여(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지급자, 지급액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
- •새로 등록된 일자리(구인)는 늘고 구직자 수는 줄어들어,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나타내는 구인배수가 0.46으로 전년(0.44) 대비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 •젊은 층(29세 이하, 30대)의 일자리 찾기(구직)는 늘어난 반면, 40대 이상은 줄었습니다.
용어 풀이 5개
- 고용보험
- 실업, 육아휴직 등 특정 상황에서 근로자에게 생활 안정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직업 능력 개발을 돕는 사회보험 제도입니다.
- 구직급여
- 고용보험 가입자가 실직했을 때 재취업 활동 기간 동안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하는 지원금입니다. 흔히 '실업급여'라고 불립니다.
- 구인구직
- 기업이 직원을 모집하는 '구인'과 개인이 일자리를 찾는 '구직' 활동을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 구인배수
- 일자리를 찾는 사람(구직자) 1명당 이용할 수 있는 일자리(구인)의 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일자리 찾기가 더 쉽다는 의미입니다.
- 고용24
-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취업지원 서비스로, 일자리 정보, 구직 신청, 실업급여 신청 등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고용행정 통계는 어떤 정보를 포함하나요?
고용행정 통계는 고용보험 가입자 수,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 및 지급 현황, 그리고 고용24를 통한 구인·구직 활동 등 노동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보여줍니다.
Q.구인배수 0.46이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구인배수 0.46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 1명당 이용할 수 있는 일자리가 0.46개라는 뜻으로, 구직자 수에 비해 일자리가 적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다만, 전년 동월(0.44)에 비해서는 상황이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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