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일자리, 청년에게 직접 듣는다.
고용노동부청년들의 일자리 찾기가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와 노동계가 현장 청년들의 실제 고민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고용노동부가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함께 청년들의 일자리 어려움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대한민국의 청년들, 특히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구직 중이거나 제조, 서비스, 방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규직, 비정규직, 협력업체 노동자, 프리랜서 등 여러 형태로 일하는 청년들이 해당됩니다.
핵심 정리
- •고용노동부와 양대 노총(한국노총, 민주노총)이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을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 •청년들은 괜찮은 일자리 부족, 고용 형태에 따른 임금·복지·안전 격차, AI 전환에 따른 고용 불안 등 다양한 어려움과 정책 아이디어를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 •정부는 청년들의 일할 기회를 넓히고 일터에서의 권리를 두텁게 보장하며,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용어 풀이 3개
- 노정협의체
- 정부(고용노동부)와 한국노총, 민주노총 같은 노동계 대표들이 만나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모임을 말합니다.
- 타운홀 미팅
- 정부나 기관의 책임자가 지역 주민이나 특정 분야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정책이나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공개 토론회입니다.
- 플랫폼 경제
-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앱 등)을 통해 노동력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경제 활동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배달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청년들은 주로 어떤 일자리 고민을 이야기했나요?
구직 과정에서 괜찮은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점, 기업 규모나 고용 형태에 따라 임금, 복지, 안전 등에서 차이가 크다는 점, 그리고 AI 기술 발전으로 일자리가 변하고 고용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걱정을 주로 이야기했습니다.
Q.정부는 이번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어떻게 할 예정인가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들이 더 많은 일할 기회를 얻고, 일터에서 정당한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타운홀 미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노동계 및 청년 당사자들과 계속 소통하며 정책과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요약은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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