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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청년 56명, 한국에서 취업·창업의 길 찾는다

재외동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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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재외동포 청년들을 한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는 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재외동포청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동안 17개국 출신의 재외동포 청년 56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의 취업 및 창업을 돕는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한국에서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전 세계 17개국에서 선발된 재외동포 청년 56명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이들은 취업반 34명과 창업반 22명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언제부터인가요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9월 14일에 시작하여 2026년 9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핵심 정리

  • 총 56명의 재외동포 청년이 취업반과 창업반으로 나뉘어 맞춤형 연수에 참여합니다.
  • 개인별 진로 상담, 한국 정착 선배 동포와의 대화, 유망 스타트업 및 서울경제진흥원(SBA)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 연수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구체화한 취업·창업 계획을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발표회가 열립니다.
  • 연수 과정에서 나온 정책 제안과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향후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계획입니다.
  • 연수 이후에도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멘토링을 지원하여 도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재외동포 청년이어야 합니다.
  • 17개국 출신이어야 합니다.
  • 2026년 차세대동포 모국초청 연수(청년4차-취·창업 설계 연수)에 선정된 참가자여야 합니다.
용어 풀이 3
재외동포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과 그들의 후손을 말합니다.
모국 연수
조상의 나라, 즉 한국에서 진행되는 교육 또는 훈련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스타트업
혁신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초기 단계의 신생 기업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개인별 진로 상담을 받고, 한국에 정착한 선배 동포들과 대화하며, 유망 스타트업 기업과 서울경제진흥원(SBA) 등을 직접 방문해 한국의 취업 및 창업 환경을 살펴봅니다. 연수 마지막 날에는 각자의 취업·창업 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집니다.

Q.연수가 끝난 후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연수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류와 멘토링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또한, 참가자들이 제시한 정책 건의 사항이나 현장의 어려움은 관련 정책을 개선하는 데 활용될 계획입니다.

이 요약은 재외동포청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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