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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바우처 꾸러미 전국 확대 클릭 한 번으로 신선 농축산물이 집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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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농식품 바우처는 매장이 부족한 도서・산간 지역 거주자들이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농식품 바우처 꾸러미'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시범사업 결과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재구매율이 높게 나타나 전국 확대를 결정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농식품 바우처로 신선한 농축산물을 집에서 받을 수 있는 '꾸러미 배송' 서비스가 올해 7월 말부터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이제 바우처 이용자는 온라인몰에서 꾸러미를 주문하고 집 앞으로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정책은 생계급여를 받는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아동, 또는 만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상점이 부족한 지역에서 바우처 사용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올해 7월 말부터 적용됩니다.

핵심 정리

  • 농식품 바우처로 온라인 주문 시 신선 농축산물 꾸러미를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 상점이 부족한 도서·산간 지역 등 농식품 바우처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 다양한 온라인몰 사업자가 참여하여 이용자의 편의성과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아동,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가 대상입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생계급여를 받는 가구여야 합니다.
  • 가구원 중에 임산부, 영유아・아동, 또는 만 34세 이하의 청년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신청 방법·기간

현재 농식품 바우처를 받고 있는 분들은 농식품부가 승인한 온라인몰에서 원하는 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선택하여 구매하면 됩니다. (농식품 바우처 신청 방법은 본문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5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 식품 산업과 관련된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부처입니다.
생계급여 수급 가구
생활이 어려워 정부로부터 기본적인 생활비를 지원받는 가구를 말합니다.
식품 접근성 강화
사람들이 먹을거리를 쉽게 사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도서 ․ 산간지역
섬이나 산이 많은 지역처럼 대중교통이나 상업시설이 부족한 곳을 의미합니다.
대안적인 전달체계
기존 방식 외에 다른 방법으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농식품 바우처 꾸러미 배송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농식품 바우처를 이용하는 분들이 온라인몰에서 영양 균형을 맞춘 농산물 꾸러미를 주문하면 집 앞까지 직접 배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Q.누가 꾸러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현재 농식품 바우처를 받고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아동, 만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언제부터 꾸러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올해 7월 말부터 전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Q.꾸러미로는 어떤 상품을 받을 수 있나요?

채소, 과일, 육류, 흰 우유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로 영양학적으로 균형 있게 구성된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Q.왜 이런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나요?

기존에 상점이나 마트가 적어 바우처 사용이 불편했던 섬, 산간 지역 등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편리하게 신선한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이 요약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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