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일터 안전'+'숲 힐링' 시너지 낸다
산림청이 정책은 일하는 곳의 안전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근로자들이 업무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충주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일터 안전문화 확산 및 근로자 심신 치유를 위한 종합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한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소속 근로자들이 주요 대상이며, 이들의 신체적 안전 확보 및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 건강 치유를 목표로 한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6월 16일
핵심 정리
- •센터 소속 근로자 대상 맞춤형 산업안전 교육 지원
-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발굴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및 위험성평가 컨설팅
- •근로자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센터 고유의 '힐링숲 가이드 프로그램' 운영
나에게 해당되나요?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소속 근로자
용어 풀이 5개
- 업무협약
- 여러 기관이나 조직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공식적으로 약속하는 것입니다.
- 종합 안전보건 체계
-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 점검, 심리 치유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시스템입니다.
- 직무 스트레스
- 일(직무) 때문에 받게 되는 정신적, 신체적 부담이나 압박감입니다.
- 산업안전 교육
-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입니다.
- 유해·위험요인
- 일하는 곳에서 근로자의 건강을 해치거나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나 조건 등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 정책은 어떤 사람들을 위한 것인가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소속된 근로자들이 주요 대상입니다.
Q.언제부터 이 프로그램이나 제도가 시행되나요?
2026년 6월 16일부터 적용됩니다.
Q.이 협약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센터 소속 근로자들은 맞춤형 산업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직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힐링숲 가이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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