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위험군 대상 맞춤형 치유·회복지원 강화
성평등가족부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인터넷·스마트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청소년이 지난해보다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많은 수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맞춤형 치유·회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이 지난해보다 30,034명(1.51%p) 감소한 183,209명(15.76%)으로 나타났으며, 저연령층의 과의존 관심군도 2,701명 감소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초4, 중1, 고1) 및 초등학교 1학년 보호자가 주 대상이며, 이들을 위한 맞춤형 치유·회복지원 강화가 목표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가 5월 28일(목) 발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치유·회복지원 강화가 추진됩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발표 및 위험군 감소 확인
- •미디어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 대상 맞춤형 치유·회복지원 강화
- •치유캠프 및 가족치유 프로그램 확대 등 저연령화 추세에 대응 강화
- •초·중·고 학령 전환기 청소년과 초1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단조사 실시
나에게 해당되나요?
-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보호자인 경우
용어 풀이 5개
- 과의존
- 특정 행동이나 대상(여기서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에 지나치게 몰두하여 스스로 통제하기 어렵고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말합니다.
- 과의존 위험군
-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건강을 해칠 위험이 높은 청소년들을 말합니다.
- 과의존 관심군
-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며, 자칫 과도한 의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관찰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말합니다.
- 치유·회복지원
- 미디어 과의존으로 인한 어려움에서 벗어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 치유캠프
-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겪는 청소년들이 합숙 등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집중적으로 치유를 받는 활동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누가 이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보호자가 주요 지원 대상입니다.
Q.어떤 종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개인별 맞춤형 치유·회복 지원이 제공되며, 치유캠프나 가족치유 프로그램 같은 지원도 확대됩니다.
Q.이 정책은 왜 시행되나요?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 여전히 많아 이들을 돕기 위한 맞춤형 치유·회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이 요약은 성평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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