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 지원금
"금융과 복지가 함께 찾는다"위기가구 발굴·지원 강화 논의
이 정책은 돈 때문에 힘든 상황에 처한 가구를 더 효과적으로 찾아내고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논의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위기 징후 조기 포착, 기관 간 의뢰 활성화 및 특정 취약계층의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불법사금융 피해자, 새도약기금 소각 또는 채무조정 대상자, 압류방지계좌 차주, 반복적인 채무 연체자 등 금융 위기에 처한 취약 계층이 주요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3년 6월 24일 논의되었으며, 구체적인 방안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마련될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의 금융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력 강화
- •위기 징후 조기 포착 체계 강화 및 기관 간 의뢰 활성화
- •불법사금융 피해자 등 특정 취약계층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 지원
나에게 해당되나요?
- ✓불법 사금융 피해를 입으신 분
- ✓새도약기금으로 빚을 없앴거나 빚 조정을 받으신 분
- ✓재산 압류를 막기 위한 압류방지계좌를 사용 중인 분
- ✓빚을 자주 제때 갚지 못해 연체가 반복되는 분
용어 풀이
- 금융 위기가구
- 돈 문제로 인해 생활이 매우 어렵거나 어려워질 위험이 있는 가구를 말합니다.
- 불법사금융
- 정식으로 허가를 받지 않고 돈을 빌려주는 것으로, 매우 높은 이자를 요구하거나 협박 등 불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갚으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새도약기금
- 빚 때문에 힘든 분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 또는 기금으로, 조건에 따라 빚을 탕감해주거나 갚는 방식을 조정해주는 제도입니다.
- 채무조정
- 빚을 갚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빚의 일부를 줄여주거나 갚는 기간을 늘려주는 등 빚 상환 조건을 조정해주는 제도입니다.
- 압류방지계좌
-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돈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으로 다른 사람이 강제로 가져갈 수 없도록 지정된 통장입니다.
- 채무 연체
- 은행이나 다른 곳에서 빌린 돈을 약속한 날짜까지 갚지 못하고 미루는 것을 말합니다.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우리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주민센터로, 다양한 민원 업무와 복지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정책은 누가 주도하나요?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협력하여 돈 때문에 어려운 가구를 찾아내고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Q. 어떤 사람들이 이 정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불법 사금융 피해자, 새도약기금으로 빚을 조정받은 분, 압류방지계좌를 쓰는 분, 빚 연체가 반복되는 분 등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이 주요 대상입니다.
Q. 언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3년 6월 24일에 논의가 있었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앞으로 관계 부처 간 협의를 거쳐 빠르게 마련될 예정입니다. 아직 당장 신청할 수 있는 시기나 방법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Q. 도움이 필요하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이 정책은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특정 취약계층을 주민센터(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결하여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연계 및 지원 방법은 앞으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요약은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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