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부처별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이(가) 발표한 정책 보도자료를 모았습니다. 발표 시점과 적용 시기를 함께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은 각 정책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수록 74건
'생계가 어려워도 건강을 포기하지 않는 사회' 의료급여 혁신방안 논의
정부는 '27년부터 '29년까지 시행될 제4차 의료급여 기본계획에 중증장애인 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없애고, 간병비를 지원하는 방안 등을 포함하여 취약계층 건강 보장을 강화하고 ...
저출산·고령화 넘어 인구구조 변화 전반에 대응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이 인구구조 변화 전반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으로 이름이 바뀌고, 2026년 9월 10일부터 시행되는 「인구전략기본법」의 구체적인 ...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89명에게 국민훈장 등 총 189개의 포상이 수여되었으며, 정부는 2027년부터 기준 중위소득 인상, 그냥드림센터 전...
2025년 사회보장 우수과제 선정하고, 제도 발전 위해 기존 평가 결과 다시 살핀다
사회보장 평가전문위원회는 2025년 사회보장 시행계획 추진 실적 중 우수 과제 5개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상으로 선정하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진행된 사회보장 제...
복지부, 아동학대전담공무원에게 직접 현장 의견 듣는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2일 시·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들을 만나 새로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건의...
국민 목숨 살리는 안전매트는 더 두텁게, 지역필수의료와 지역사회 돌봄은 더 든든하게,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 발표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은 총 148조 7,697억 원으로, 2026년보다 8.2% 증가했습니다. 미래대응기금(아동기본수당 등)을 포함하면 152조 4,328억 원으로 10.9%...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 전국 현장 종사자 한자리에 모인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 2년을 맞아 전국 현장 종사자들이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이 개최됩니다. 이 제도 시행 후 764명에게 심층 상담을 제공했으며, 2023년 88명...
보건복지부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2026 에피어워드 실버 수상
보건복지부의 자살예방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캠페인이 2026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실버(Silve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67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
"육아가 막막할 때, 선배 아빠와 함께 답 찾아요" 100인의 아빠단 육아멘토링(육친소 DAY) 개최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2026년에 '100인의 아빠단' 선배 아빠들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육아 고민을 나누는 '육아멘토링(육친소 DAY)'을 총 세 차례 개최합니다. 특히...
닥터헬기 조종사 모의비행훈련장치로 역량 강화 복지부?국토부?경찰청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이 업무협약을 맺어 닥터헬기 조종사들이 경찰청의 모의비행훈련장치를 이용해 훈련하고, 기관 간 항공안전 정보 및 기술을 교...
금융 위기가구 등 16만 명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 실시(8.24~10.16)
보건복지부는 8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간 총 16만 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특히 금융 위기에 처한 가구를 집중적으로 찾아 지원할 예정입니다....
「화장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보건복지부 소관 10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보건복지부 소관 10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K-뷰티 산업 육성 법률 제정, 국민연금 대체투자에 대한 책임투자 강화, 약사의 마약류 조제 시 DUR...
지역 국립대학(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완료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국가 핵심병원으로 도약
2023년 8월 20일부터 전국 국립대학병원과 국립대학치과병원의 관리 담당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국립대학병원을 지역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복지부, 울산 반구대병원 입원환자 안전한 전원·보호 위해 「환자전원보호지원단」 파견
울산 반구대병원의 자진 폐업 결정에 따라, 입원 환자들의 안전한 병원 이동과 퇴원을 돕고 치료·돌봄의 공백을 막기 위해 8월 19일부터 '반구대병원 환자전원보호지원단'이 운영됩니다...
간병인 직접고용 현장 찾은 이형훈 제2차관,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 논의
요양병원 간병 서비스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논의가 진행 중이며, 현재 10개 지역 19개 요양병원에서 간병인을 병원이 직접 고용하여 체계적인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병비 일부를 ...
지방정부 복지사업 컨설팅 수요 상반기 대비 2배 급증, 찾아가는 현장 자문으로 맞춤형 설계 지원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만들기 위해 신청하는 컨설팅 수요가 상반기 41건에서 하반기 96건으로 두 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 폭염 건강취약계층 보호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노숙인 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을 더 꼼꼼하게 보완하고 정부 지원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할 ...
보건복지부,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강화한다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 1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8월 7일에 구성하고 8월 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본부는...
보건복지부, 폭염 확대·장기화에 따른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확대·장기화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새롭게 구성하여 8월 7일부터 24시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초기대응반을 중앙재난안전...
폭염에는 실외 활동 전면 중단, 정은경 장관, 폭염 속 노인일자리 현장 챙긴다
폭염이 계속되는 동안 어르신들의 야외 노인일자리는 완전히 중단되고, 실내 노인일자리는 활동 시간이 월 30시간에서 15시간까지 줄어들 수 있으며, 냉방 등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민간 사회공헌, 필요한 복지 현장으로 연결 사회공헌 활발한 민간 기업 초청 간담회 개최
정부와 민간 기업 및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협력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필요한 복지 현장에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간담회가 8월 6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의 자원을 활용...
노인일자리 안전전담인력 613명 신규 배치
올해 처음으로 노인일자리 현장에 안전 관리만 전담하는 인력 613명이 새로 배치됩니다. 또한,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안전관리 지원사업이 확대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폭염 대비 장애인일자리 운영 현장 점검
정부에서 폭염에 대비하여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더욱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폭염 시 실외 활...
보건복지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긴급지시
보건복지부 장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특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안전 확인 횟수를 늘리고 무더위쉼터 운영을 확대하도록...
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
요양보호사의 장기근속장려금을 받기 위한 같은 기관 근무 기간이 3년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줄어들고, 지급 금액도 1~3년 근속 시 5만원이 새로 생기고, 기존 지급액에 방문형은 ...
저출생·고령화 대응에서 전체 인구 전략으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입법예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이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으로 전면 개정됩니다. 이는 정책의 초점을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에서 '전체 인구 전략'으로 확장하고, 이와 관련된 정...
협의 안건 처리 기간 60일에서 13.8일로 줄었다, 사회보장 협의제도로 지방정부 행정부담 덜어
사회보장 관련 지방정부 사업에 대한 중앙정부 협의 처리 기간이 60일에서 평균 13.8일로 대폭 짧아졌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30일)보다 2배 이상 빠르게 단축된 것입니다. 20...
아동학대 사망 예방 위해 법률·의료·복지 전문가 의견 모은다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막기 위해 8월 4일부터 개정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분석특별위원회'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이 위원회는 아동학대로 사망한 것으로 의심되는 ...
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복지 행정에 인공지능(AI)이 도입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기도, 충청북도 3개 시도에서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
65세 미만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 9월부터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하여 이용 가능
만 65세 미만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들이 9월부터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본인에게 더 필요한 것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그동안 간호...
복지부-행안부, 호우 피해자 '재난심리회복지원' 강화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생한 호우 피해를 겪은 분들의 마음을 돌보기 위한 '재난 심리회복 지원'을 더 강화합니다. 피해 현장에서 직접 심리 상담을 해주고, 심리적으로 힘든...
"신약 연구 개발 3상까지 지원한다" 임상3상 특화펀드 1,700억 원 운용사 선정
정부가 신약 개발의 마지막 단계인 임상3상을 지원하기 위해 '임상3상 특화펀드'를 만들고, 이 펀드를 1,700억 원 규모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2027년...
보건복지부 소관 2개 법률안 7월 23일 국회 본회의 통과
이용사와 미용사의 직무교육이 의무화되었고,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 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 상한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장애인 일자리, 우리의 설자리, 함께 살자리' 장애인일자리-직업재활지원사업 통합 성과대회 개최
올해부터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직업 훈련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하여 장애인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강화된 ...
출산 초기 부모의 든든한 동반자, '첫걸음 육아' 책자 배포
보건복지부와 육아정책연구소, KB국민은행이 협력하여 출산 초기 부모를 위한 '첫걸음 육아' 교육 책자를 발간하고, 7월 23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29개소를 시작으로 전국 산후조리원...
더 나은 보건복지 상담 위해 국민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보건복지상담센터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더 나은 보건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7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10일간 129 보...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상담 건수 18,000건 넘어
‘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된 지 2년 만에 상담 건수가 18,000건을 넘어섰으며, 아동 유기 사례는 2023년 88명에서 2025년 19명으로 약 78% 크게 줄어들어 위기 임...
생명 살리고, 돌봄 넓히고, 지역의료 키운다.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
보건복지부의 2026년 상반기 업무계획에 따라, 80여 개 복지사업의 기준중위소득이 최대 6.51% 인상되고,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가 폐지되어 약 5천 명의 수급자가 확대되...
'AI 기반 그냥드림 안심배송단' 등 노인일자리 신규 우수 아이템 10건 선정
보건복지부는 디지털, 돌봄, 안전 등 사회 변화에 맞춰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아이디어 10개를 우수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아이디어들은 전국에서 접수된 52...
보건복지부 조직 전면 개편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등 핵심 동력 확보
보건복지부 조직을 크게 개편하여 1개 실, 1개 국, 5개 과, 2개 팀을 새로 만들고 29명을 추가로 뽑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고 국민연금 운용을 효율화하...
여름철 취약계층 폭염·풍수해 걱정 없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강화방안 논의
보건복지부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로부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관련 민간 단체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미 지난 5월부터...
지역 복지 사각지대 대응 위해 복지부와 KMI가 손잡는다
보건복지부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함께 손잡고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 돕고, 사회적으로 외로운 분들을 위한 사업을 시작합니다. 작년에는 2개 지역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서울 관악구 ...
중앙-지방 협력 강화해 통합돌봄 등 지역 현장 복지 체감 높인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강화되어 통합돌봄 제도의 지역사회 정착과 성과를 높이고,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위기가구'를 찾아내 돕는 보호 체계가...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절반 이상 A등급' 양질의 서비스 제공받는다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는 이용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평가 기준이 ...
"취약 채무자의 복지위기 빠짐없이 찾아낸다"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발표
정부는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더 빨리 찾아내고 돕기 위해, 불법사금융 피해자 등을 지방자치단체 복지서비스로 연결해 주는 긴급 연결 체계를 새로 만들고,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
복지부, '악역이 필요 없는 시대-빌런 3부작'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 돌파
보건복지부의 '악역이 필요 없는 시대-빌런 3부작' 홍보 캠페인이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시민들의 복지 정책 인지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
"청년이 느끼는 불편함, 청년이 직접 손본다"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
보건복지부의 2030청년자문단 4기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 16명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개선하는 데 참여하게 됩니다....
이사해도 복지서비스는 그대로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7월 9일 개편·시행
기존 13자리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에서 주소지 및 시설 기호, 알파벳이 삭제되고, 주민등록번호와 유사한 채번 규칙으로 개편됩니다. 이 변화로 이사를 가거나 시설을 옮겨도 복지서비스...
민·관·학 협력해 AI 시대 사회문제 해결할 사회복지 AI 혁신 인재 키운다
보건복지부가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와 손잡고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를 출범하여,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을 이끌어갈 ...
AI가 국민 삶의 질 높이는데 활용되도록 AI 제대로 쓰는 보건복지부 만든다
보건복지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훈련을 대폭 강화합니다. 장·차관을 포함한 고위 간부부터 일반 직원까지 각 직급에 맞는 AI 교육을...
'나의 긍정양육 점수는?' 보건복지부, 부모교육 확산 이벤트 진행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긍정양육 자가진단' 온라인 이벤트를 2020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여 부모 교육에 쉽게 참여하고 긍정양육 원칙을 배울 수...
"음료는 잘 드시고 계신가요?" 민관협력 통해 문 앞까지 찾아가는 복지 구현
보건복지부와 ㈜hy가 협력하여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을 찾아 돕는 새로운 복지 사업을 시작합니다. 1만 1천 명의 ㈜hy '프레시 매니저'가 음료 배달 중 취약 가구의 안부를 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에 따른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대규모 전환 작업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고 인천광역시의 행정구역이 바뀌면서, 보건복지부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합니다. 이 작업으로 약 410만 명에 달하는 복지 대상자의 주소와 담...
복지서비스 질 직결되는 종사자 처우 개선한다,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 달성 추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기본급 준수율을 2026년 98.2%에서 2027년 100% 달성을 목표로 예산을 편성하고, 저연차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대상을 기존 10종 시설 외...
전남·광주 통합에 '복지 패스트트랙' 가동, 행정부담 줄고 주민 혜택 빨라진다
기존 사업의 협의 절차가 생략되고, 신규 및 변경 사업은 '일괄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처리 기간이 기존 60일에서 30일 이내로 대폭 단축됩니다....
복지부-식약처-산업계,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댄다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복지부, 식약처 등), 산업계, 연구·지원기관이 참여하는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지원 협의체'가 신설되어 6월 26일 제1차 회의를...
방문형 돌봄·의료서비스 전달체계 평가 착수, 제3차 사회보장 평가전문위원회 개최
방문형 돌봄·의료서비스 전달체계 평가가 착수되었고, 보건복지부 등 14개 부처의 120개 과제로 구성된 2025년 사회보장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결과가 논의되었습니다....
AI·인구 대전환 시대, 미래 사회보장 해법 찾는다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 개최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이 6월 26일 개최되었으며, 정부·국책연구기관·학계가 협력하여 3개 분과를 운영하고 연말까지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제안서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AI로 만들어가는 미래 복지·돌봄혁신계획 구체화
보건복지부는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 제5차 회의(6.25.)를 통해 AI 기반의 복지·돌봄 혁신 중장기 로드맵과 구체적인 혁신계획을 하반기 중 확정 및 발표할 예정입니다....
"금융과 복지가 함께 찾는다"위기가구 발굴·지원 강화 논의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위기 징후 조기 포착, 기관 간 의...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정부가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한다
정부가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최신 소득·재산 정보를 기반으로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는 '정기안내'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53만 가구(79만 건...
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 '프리미어파트너스' 최종 선정
K-바이오·백신 7호 펀드의 운용사로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당초 목표액 1,000억 원을 상회하는 2,0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추진하여 누적 조성액이 총...
"비정상 진료행위 뿌리 뽑는다" 복지부·심평원· 건보공단·금감원·수사기관 협조체계 가동
복지부·심평원·건보공단·금감원·수사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조체계가 6월 18일 가동되었으며,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신설되어 신고센터 운영부터 현장조사 및 수사의뢰까지 이어...
"농촌 지역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 위기가구 대응 현장 점검
기존 농촌 지역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정책의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지방 정부 협력을 통한 노력 강화가 독려되었습니다. 특정 수치 변화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여름철 폭염·호우 대비 취약계층 보호, 복지부·시도가 함께 챙긴다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이 한층 보강되었다. 특히, 소재 불명 위기가구 약 3천 명에 대한 방문조사가 6월 중 실시되며, 폭염 중대경보 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이 강화된다....
재가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위해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이 기존 사업을 보완하여 6월 15일부터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되며, 올해 총 1만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인당 생애 100만 원 한도 내(본인부담금...
복지 위기가구, 10년간 지원인원 88만 명으로 44배, 지원율 64%로 48%p 성장
복지 위기가구 지원 시스템은 10년간 지원 인원이 88만 명으로 44배, 지원율은 63.9%로 48%p 성장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발굴 대상자 감소에도 지원 인원이 4.6만...
복지부-조계종 가족회복 위해 손잡는다, 템플스테이 활용 '가족보듬'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템플스테이를 활용한 '가족보듬'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3년간 유효하며, 실종아동 가족 및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을...
산후조리원 선결제·예약금 미반환 피해 예방한다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산후조리원이 폐업·휴업 또는 재개 시 해당일 30일 전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하며, 폐업·휴업 시 이용 중이거나 이용 예정인 임산부에게도 30일 전 해당 사실을 고지하고 필요한 ...
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보는 통합돌봄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3만 명 활동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노인일자리 사업이 우선지정일자리로 지정되어, 4월 말 기준 전국 30,675명의 어르신이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르신이 어르신을 ...
"국민 삶 중심으로" 기초생활보장 급여 체계 전반 점검
2015년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 이후 운영되어 온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각 급여(생계 32%, 의료 40%, 주거 48%, 교육 50% 이하의 기준 중위소득 적용) 간 정합성 및 연계...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최일선 복지 대응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 발표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의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5월 28일 17개 시도에 요청한 지방정부의 복지 사각지대 대응 협력을 독려하기 위해 최일...
통합돌봄 시행, 그냥드림 전국 확대 등 더 따뜻한 복지! 의대정원 증원, 지역의사제 도입 등 더 가까운 의료! 제약·바이오, K-뷰티 역대 최고 수출 등 더 성장하는 K-바이오헬스
정부는 복지, 의료,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의대정원을 5년간 총 3,342명 증원하고, 4인 가구 생계급여 최대 금액을 월 207.8만 원으로 인상...
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만든다, 수행기관 7곳 선정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 7곳이 선정되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18.7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국민 체감형 AI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