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 지원금
"비정상 진료행위 뿌리 뽑는다" 복지부·심평원· 건보공단·금감원·수사기관 협조체계 가동
일부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암 환자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여 페이백, 환자 유인·알선, 가짜 입원, 의학적 근거 없는 비급여 진료 등을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환자에게 피해를 주는 비정상적인 진료 행위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근절하기 위해 정책이 마련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복지부·심평원·건보공단·금감원·수사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조체계가 6월 18일 가동되었으며,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신설되어 신고센터 운영부터 현장조사 및 수사의뢰까지 이어지는 공조체계를 구축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암 환자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여 페이백, 환자 유인·알선, 가짜입원, 의학적 근거 없는 고가 비급여 진료를 하는 요양병원, 한방병원 등 부당·위법 의심 의료기관이 주요 대상이며, 이러한 행위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보호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15년 6월 18일 (목)
핵심 정리
- •복지부, 심평원, 건보공단, 금감원, 수사기관 등 5개 기관이 비정상·가짜진료 근절을 위한 협조체계를 가동합니다.
- •암 환자 대상 페이백, 환자 유인·알선, 가짜입원, 의학적 근거 부족 고가 비급여 진료 등 부당·위법 의심 진료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
- •신고센터 운영, 정보분석, 현장조사 및 수사의뢰까지 이어지는 범정부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요양병원, 한방병원 등 의심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만약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아래와 같은 경험을 하셨다면 이 정책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 병원으로부터 진료비의 일부를 돌려받는 '페이백'을 제안받거나 경험한 경우
- ✓- 병원이나 브로커로부터 특정 병원으로 가도록 유인 또는 알선을 받은 경우
- ✓- 실제로 입원하지 않았는데 입원한 것으로 처리되거나, 불필요하게 장기간 입원을 강요받은 경우
- ✓-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고가의 비급여 진료를 받도록 강요받은 경우
신청 방법·기간
이러한 부당한 진료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신고 방법이나 창구는 문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 복지부
- 보건복지부를 줄여서 부르는 말로, 국민의 보건과 복지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부처입니다.
- 심평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병원에서 청구한 진료비가 적절한지 심사하고 진료의 질을 평가하는 기관입니다.
- 건보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국민들의 건강보험료를 걷고 진료비를 지급하는 등 건강보험 제도를 운영하는 기관입니다.
- 금감원
- 금융감독원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은행, 보험회사 등 금융기관들을 감독하고 금융 시장의 질서를 유지하는 기관입니다.
- 페이백
- 병원 등이 환자에게 진료비의 일부를 다시 돌려주는 불법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 환자 유인·알선
- 병원이나 브로커가 환자에게 부당한 이득을 제공하거나 편의를 봐주면서 특정 병원으로 오도록 꾀거나 연결해주는 불법 행위를 말합니다.
- 가짜입원
- 실제로 입원하지 않았는데 입원한 것처럼 꾸미거나, 치료 목적이 아닌데도 불필요하게 장기간 입원하여 보험금 등을 청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 비급여 진료
-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않아 환자가 진료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진료를 말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진료'와 대비됩니다.
- 행정조사반
-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특정 사안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점검하는 전담 팀을 말합니다.
- 수사의뢰
- 행정 기관에서 조사한 결과 범죄 혐의가 발견되었을 때,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요청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진료 행위가 '비정상' 또는 '가짜 진료'로 간주되어 단속 대상이 되나요?
암 환자를 대상으로 돈을 돌려주는 '페이백' 행위, 환자를 부당하게 유인하거나 소개해주는 행위, 실제로 입원하지 않았는데 입원한 것처럼 꾸미는 '가짜 입원', 그리고 의학적인 근거가 부족한데도 비용이 비싼 '비급여 진료'를 하는 행위들이 단속 대상입니다.
Q. 이번 단속은 어떤 의료기관을 주로 겨냥하나요?
주로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 등에서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진료가 의심되는 의료기관들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Q. 이번 단속에 어떤 정부 기관들이 참여하나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융감독원, 그리고 수사기관 등 총 5개 기관이 협력하여 단속을 진행합니다.
Q. 만약 제가 이런 부당 진료로 피해를 입었다면 어떻게 신고할 수 있나요?
이러한 부당·위법 진료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신고 방법은 문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요약은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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