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만든다, 수행기관 7곳 선정
보건복지부무엇이 달라지나요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 7곳이 선정되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18.7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국민 체감형 AI 복지서비스가 개발 및 확산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처한 취약계층, 개인 맞춤 복지 정보가 필요한 국민 전반이 대상이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 및 지자체 등 복지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예산 지원을 통해 사업이 추진됩니다.
핵심 정리
-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을 통해 총 7개 수행기관(기업 컨소시엄) 선정.
-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5개 기업)와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2개 기업) 두 분야로 나누어 개발.
- •총 118.75억 원의 예산을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지원하며,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증 및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여 지원.
나에게 해당되나요?
-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거나 고독사 위험에 처한 취약계층에 해당하시나요?
- ✓개인에게 딱 맞는 복지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용어 풀이 5개
- 수행기관
- 정책이나 사업을 실제로 진행하고 실행하는 기관이나 단체입니다. 여기서는 인공지능(AI) 복지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 연합을 의미합니다.
- 상용화
-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한 후, 실제로 시장에 내놓고 판매하거나 널리 사용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 국민 체감형
- 국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느끼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나 정책을 말합니다.
- 확산
- 어떤 것이 널리 퍼지거나 확대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는 개발된 AI 복지서비스가 여러 복지 현장에 널리 보급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취약계층
- 사회적,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보호나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 인공지능(AI) 복지서비스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개발 및 확산될 예정이므로, 그 이후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 지자체 등 복지 현장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Q.어떤 사람들이 이 AI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고독사 위험에 처한 분들, 그리고 본인에게 딱 맞는 복지 정보가 필요한 모든 국민이 대상입니다.
Q.어떤 종류의 AI 복지서비스가 개발되나요?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개발됩니다. 외로움이나 고독사를 막기 위한 심리케어 AI(5개 기관)와 지역의 특성을 살린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주는 AI(2개 기관)입니다.
Q.이 서비스는 어디에서 사용될 예정인가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 지자체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Q.이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얼마나 되나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18억 7천 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 요약은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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