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 지원금

발행 2026.07.10·문서 보건복지부-2026-07-10-94223308
보건복지부

중앙-지방 협력 강화해 통합돌봄 등 지역 현장 복지 체감 높인다

원문 보기 ↗HWPX 첨부 ↓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새롭게 출범하고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 100일을 맞은 시점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강화되어 통합돌봄 제도의 지역사회 정착과 성과를 높이고,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위기가구'를 찾아내 돕는 보호 체계가 대폭 강화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과 빚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금융 위기가구, 그리고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모든 위기가구가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통합돌봄 제도는 이미 시행 중이며, 중앙-지방 협력회의는 7월 10일에 개최되었습니다. 금융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강화는 2026년 하반기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통합돌봄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지원합니다.
  •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도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예산을 지원하며, 지방정부의 관심과 사업 추진 의지를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내 돕는 노력을 지속하며,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하는 보호체계를 강화합니다.
  •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더 촘촘하게 찾기 위해 '복지위기 알림 앱'에 주택관리공단 주거복지사와 국세청 체납관리단을 신고기관으로 포함하는 등 발굴 통로를 확대합니다.

용어 풀이

통합돌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인별 상황에 맞춰 집이나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하여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복지 사각지대
정부의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나 가구를 말합니다.
금융 위기가구
빚이나 다른 경제적인 문제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의미합니다.
행복e음 게시판
복지 관련 제도 개선이나 의견 수렴을 위해 지방정부 담당자들이 사용하는 온라인 소통 공간입니다.
민선 9기 지방정부
주민들의 투표로 선출된 아홉 번째 지방자치단체장(시장, 도지사 등)과 지방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지방정부를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통합돌봄은 무엇인가요?

본문에는 '통합돌봄'이 정확히 무엇인지 직접적인 정의는 없지만, '돌봄서비스' 확충, '대상자 규모', '지역특화서비스', '서비스 격차 완화' 등의 표현으로 미루어 보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인별 상황에 맞춰 집이나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는 제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Q.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어떻게 협력하나요?

보건복지부와 16개 시도가 주요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특히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합니다. 지방정부의 건의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며, 통합돌봄 전담인력 배치와 교육 등도 함께 추진합니다.

Q. '금융 위기가구'는 어떤 경우를 말하며, 언제부터 지원이 강화되나요?

'금융 위기가구'는 채무 부담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의미합니다. 이들을 위한 보호체계는 2026년 하반기부터 크게 강화될 예정입니다.

Q. 정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어떻게 찾아내나요?

정부는 2015년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발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약 137만 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63.9%를 복지서비스와 연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지위기 알림 앱' 신고기관을 확대하고,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게 위기가구를 발굴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 요약은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정책

시민 의견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