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취업자 11만 3000명 증가…제조업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
정책브리핑전체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청년층과 건설·농림어업 등 일부 취약 부문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고,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같은 대외 불확실성도 고용 시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 정부는 고용 안정화와 경제 성장 혜택 확산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9월 취업자 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11만 3천 명 늘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제조업 일자리가 27개월 만에 다시 증가로 돌아섰으며, 정부는 '국민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국민, 특히 청년층과 건설업, 농림어업 분야에 종사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정부의 일자리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보다 11만 3천 명 늘어,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 •제조업 취업자가 27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고, '청년 쉬었음' 인구도 8개월 연속 줄었습니다.
- •정부는 청년과 건설·농림어업 등 취약 부문 지원을 위한 '국민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용어 풀이 5개
- 취업자
-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했거나, 일시적인 이유로 쉬었지만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 쉬었음 인구
-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단순히 쉬거나 집에서 육아·가사에만 전념하는 등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특히 젊은 층의 경우 미래 생산성 저하 우려가 있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 상용직
- 고용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 이상인 근로자를 말합니다.
- 임시직
- 고용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 1년 미만인 근로자를 말합니다.
- 일용직
- 고용 계약 기간이 1개월 미만인 근로자를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9월에 늘어난 일자리는 어떤 분야에서 많이 생겼나요?
9월에는 서비스업 분야에서 22만 1천 명의 취업자가 늘었습니다. 제조업은 27개월 만에 1만 6천 명이 늘면서 증가로 전환했고, 농림어업 분야의 감소 폭은 줄었습니다.
Q.앞으로 정부는 어떤 일자리 정책을 펼칠 예정인가요?
정부는 '국민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민간과 공공 부문의 일자리 기회를 넓히고, 직업 훈련 등을 충분히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년층과 건설·농림어업 등 어려움을 겪는 분야의 일자리 상황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Q.'청년 쉬었음' 인구는 어떤 변화를 보였나요?
'청년 쉬었음' 인구는 8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특별한 이유 없이 쉬고 있던 젊은 층의 활동이 늘어났음을 보여줍니다.
이 요약은 정책브리핑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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