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장애인일자리 운영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길어지고 있어, 고용에 취약한 장애인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더욱 신경 쓰기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정부에서 폭염에 대비하여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더욱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폭염 시 실외 활동을 줄이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거나 근무 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조치들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현재 약 3만 5,800명에 달하는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분들이 이 정책의 주요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2007년부터 운영되었으며, 폭염 대비 안전 조치는 매년 여름철에 적용됩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6년 8월 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업을 운영합니다.
- •폭염이 심할 때는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바꾸거나 근무 시간을 줄이는 등의 안전 조치를 시행합니다.
- •정부(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가 직접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체계와 현장의 어려움을 확인했습니다.
-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과 같은 직무는 폭염 시 실내 업무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일자리 운영 기관에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관리를 당부하고, 필요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용어 풀이
- 장애인정책국장
- 보건복지부에서 장애인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총괄하고 책임지는 높은 공무원을 말합니다.
- 배치기관
-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실제로 일하도록 정해진 기관이나 단체를 의미합니다.
- 온열질환
- 더운 날씨에 몸이 뜨거워져 발생하는 건강 문제로, 대표적으로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이 있습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
- 정부나 공공기관이 만든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한 기준 중 하나입니다. 이 유형은 출처만 밝히면 누구나 상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장애인 일자리는 어떤 사업인가요?
장애인 일자리는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직업 경험을 제공하고 생활에 필요한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일자리 사업입니다. 장애 정도와 특성을 고려한 약 50가지의 다양한 직무가 있습니다.
Q.폭염 시 장애인 일자리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폭염이 심할 때는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바꾸거나 근무 시간을 단축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시행합니다. 또한,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합니다.
Q.이번에 점검한 곳은 어디이고, 어떤 내용을 확인했나요?
서울 용산구에 있는 용산구장애인편의시설증진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하여 폭염 대비 장애인 일자리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특히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직무가 폭염 시 현장 모니터링을 최소화하고 실내 업무 위주로 잘 전환되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Q.누가 현장을 점검하고 어떤 당부를 했나요?
보건복지부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님이 직접 방문하여 점검했으며, 폭염 시 참여자들에게 안전 수칙을 충분히 안내하고,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거나 필요시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등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Q.현재 얼마나 많은 장애인이 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나요?
2026년 현재 약 3만 5,800명의 장애인이 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요약은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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