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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7.06·문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2026-07-06-7d2c9557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교회와 손잡고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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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심각한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고, 가족과 돌봄이 중요시되는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종교계와 같은 다양한 사회 주체들과 손잡고 함께 노력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한국교회총연합,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와 7월 6일 업무협약을 맺고, 교회 시설을 활용한 지역 돌봄 서비스와 부모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고 돌봄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입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영유아, 아동,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분들과 부모 교육 및 상담이 필요한 가족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또한, 교회 유휴시설을 제공하고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국교회총연합 및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교회들도 이 정책에 참여하게 됩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4년 7월 6일부터 협약이 시작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교회가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활용하여 영유아, 아동, 노인을 위한 돌봄 시설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찾도록 돕는 활동을 펼칩니다.
  • 부모님들을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더 많이 제공합니다.
  •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종교계와 같은 여러 사회 주체들이 함께 힘을 모으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영유아, 아동, 노인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
  • 부모 교육 또는 가족 상담이 필요한 부모 및 가족

용어 풀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부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대통령 직속 기관입니다.
업무협약(MOU)
두 개 이상의 기관이나 단체가 앞으로 특정 업무에 대해 서로 협력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함께 일하기 위한 공식적인 시작을 의미합니다.
유휴시설
현재 사용하지 않거나 남아도는 시설이나 공간을 말합니다.
돌봄 사각지대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나 계층을 뜻합니다.
범사회적 연대
사회 전체의 다양한 구성원(정부, 기업, 시민단체, 종교계 등)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특정 목표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단체들이 이번 정책에 참여하나요?

정부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종교계에서는 (사)한국교회총연합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가 함께 참여합니다.

Q. 이번 협력을 통해 주로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나요?

주로 교회에서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활용하여 영유아, 아동, 노인을 위한 돌봄 시설을 만들고, 부모님들을 위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활동도 함께 진행됩니다.

Q. 교회 시설을 이용한 돌봄 서비스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7월 6일에 업무협약이 체결되었으며, 앞으로 한교총과 감리교본부가 교회 유휴시설을 활용한 돌봄 공간 조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시작 시점은 본문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Q. 다른 종교 단체들도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른 종교와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요약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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