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부처별 보도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이(가) 발표한 정책 보도자료를 모았습니다. 발표 시점과 적용 시기를 함께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은 각 정책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수록 17건
창업으로 이끄는 탈탄소 전환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 분야 창업 기업을 발굴하던 '환경창업대전'이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으로 이름을 바꾸고, 청정에너지와 탄소 저장 기술 등 탈탄소 분야까지 대상을 넓혔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
중소기업 환경책임보험료 부담 완화… 민관 업무협약
중소기업의 환경책임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선정된 영세 중소기업에게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됩니다....
녹색 대전환(K-GX)의 주인공은 청년,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월 25일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10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여 1,000여 명의 청년 구직자들에게 채용...
통합허가 대상 넓히고 우수·중소기업 부담은 줄인다
환경오염시설 통합허가 대상에 자동차, 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이 새로 포함되고, 기업들이 매년 제출하는 환경 보고서 작성 대행에 대한 기준이 마련됩니다. 또한, 발전업종의 초과배출부...
2026년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기후위기 대응과 인공지능 시대를 위한 물산업 분야 혁신 기술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참가자를 8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모집합니다...
기후부, 기업과 함께 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의 깨끗한 실내공기 만든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8개 기업과 손잡고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확대합니다. 이전에는 정부 예산으로만 추진하던 사업에 기업들의 기부가 더해져, 올해 ...
기후부 제2차관, 여름철 전기재해 대비 노후 공동주택 현장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전기재해를 막기 위해 서울 노원구의 오래된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 전기 설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지속가능성 공시", '28년(FY27)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시작합니다.
정부는 '28년(FY27)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기업들이 지속가능성(ESG) 관련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제도를 만듭니다. 이는 자발적 공...
국가 열에너지 혁신…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로 실현한다
우리나라 주거 형태의 약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등)의 냉난방 방식을 기존의 도시가스 중심에서 전기(히트펌프) 방식으로 바꾸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
국립환경과학원-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층간소음 저감 위해 손잡는다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이 6월 23일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층간소음 분야 학술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주거·교육 공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안전기준 개선한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 시 안전 강화를 위해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개정된다. 이는 청소차량 내 안전장치 설치 의무화, 2인 이상 1조 작업 원칙 신설(최대적재량...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에너지복지…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6월 15일부터 신청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 신설 및 '사전 예외지급' 도입으로 맞춤형 지원이 강화되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12만 2천 세대까지 확대된다....
물산업의 미래를 이끌 강소기업, 2026년 혁신형 물기업 10개사 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유망 중소 물기업 10곳을 제7기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하여 5년간 혁신기술 개발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매년 최대 1억 원의 자금을...
기후부-중소기업계, 기후·에너지·환경분야 규제 개선 위해 머리 맞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경영 현안 및 규제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재생원료 사용 촉진, 연료유 공급·사용지역 규제, 통합환경관리인 선임제도 개선 등 3가지 핵심 ...
공동주택(아파트) 정전, 24시간 내로 임시 전력복구 체계 마련한다
공동주택 정전 발생 시 한국전력공사 등이 원칙적으로 24시간 이내 임시전력을 공급하고, 화재·침수 등 피해 규모가 큰 경우에도 48시간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전 대응 ...
공동주택에도 수열에너지 보급 확대… 민관 주도 발전협의체 출범
중대형 상업건물을 중심으로 활용되던 수열에너지가 공동주택(아파트)까지 보급이 확대되며, 기존 냉난방 설비 대비 약 30%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합니다....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설치 및 운영체계 전반, 특히 충전요금 체계와 운영 구조, 보급 방식이 현장 실정에 맞게 전면 개선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완속 충전요금 인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