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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4.23·문서 국무조정실-2026-04-23-2a9c8fb1
국무조정실

[보도자료] 제12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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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이 관계기관들과 협력하여 주택 시장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서울·경기 지역 주택 이상거래 기획조사를 통해 총 2,255건 중 746건의 위법 의심거래(위법 의심행위 867건)를 적발하고, 관계기관에 철저한 조사와 엄정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서울·경기 지역에서 편법 증여, 대출 자금 용도 외 유용, 거래금액 거짓 신고, 공인중개사법 위반, 부동산 실명법 위반 등 부동산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주택 거래자들이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해당 기획조사는 '25년 7월부터 10월까지의 주택 거래 신고분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핵심 정리

  • 부동산감독추진단 주관 하에 국토부, 금융위, 국세청, 경찰청 등 9개 관계기관이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 기획조사에서 2,255건 중 746건의 위법 의심거래가 적발되었고, 조사 지역이 경기 9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주요 위법 의심 사례는 편법 증여, 대출 자금 용도 외 유용, 다운계약, 초과 중개보수 수취, 외국인 실거주 의무 회피 목적의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입니다.
  • 관계기관은 적발된 의심사례에 대해 즉시 철저한 조사·수사 후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할 것을 지시받았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나요?

  • 가족 간에 세금을 피하기 위한 편법 증여를 했거나 받은 경우
  • 주택 구매를 위해 받은 대출 자금을 약속된 용도 외 다른 곳에 사용한 경우
  • 주택 거래 금액을 실제보다 낮게 신고(다운계약)하거나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
  •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하여 중개보수를 법정 금액보다 더 많이 받은 경우
  •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 실명법)을 위반하여 타인 명의로 부동산을 등기한 경우 (특히 외국인이 실거주 의무를 피하기 위함)

용어 풀이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
정부 여러 부처의 부동산 정책을 조율하고, 불법적인 부동산 거래를 감시하고 막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입니다.
위법 의심거래
법을 어긴 것으로 의심되어 조사가 필요한 부동산 거래를 말합니다.
관계기관
어떤 일과 관련된 여러 정부 부처나 기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예: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편법 증여
증여세를 적게 내거나 내지 않기 위해 합법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법의 허점을 이용하거나 규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여 재산을 물려주는 방식입니다.
대출 자금 용도 외 유용
주택 구매 등의 목적으로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대출금)을 원래 약속한 용도가 아닌 다른 곳에 쓰는 행위입니다.
거래금액 거짓 신고 (다운계약)
실제 부동산 거래 금액보다 낮게 계약서를 작성하여 신고하는 행위로, 양도소득세나 취득세 등 세금을 덜 내기 위한 불법적인 방법입니다.
공인중개사법 위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중개 시 지켜야 할 법률을 어기는 행위로, 법정 중개보수 상한을 초과하여 받거나 허위 매물을 올리는 등이 해당됩니다.
부동산 실명법 위반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부동산의 실제 소유자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어기는 행위입니다. 실제 소유자와 등기부에 적힌 이름이 다르면 이 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무관용 원칙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떤 예외나 봐주기 없이, 법에 따라 엄격하고 단호하게 처리하는 원칙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조사의 대상은 누구인가요?

서울·경기 지역에서 주택을 거래하면서 편법 증여, 대출 자금 유용, 거짓 신고 등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Q. 어떤 불법행위들이 주로 적발되었나요?

가족 간 편법 증여, 주택 구매 대출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경우, 실제 거래 금액을 다르게 신고하는 다운계약, 공인중개사가 법을 어기거나 중개보수를 너무 많이 받은 경우, 외국인이 실거주 의무를 피하려고 부동산 실명법을 어긴 경우 등이 주요 불법 의심 사례입니다.

Q. 불법행위로 적발되면 어떻게 되나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즉시 철저히 조사하고, 어떤 예외도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입니다.

Q. 조사는 언제 이루어진 거래를 대상으로 했나요?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신고된 주택 거래가 이번 조사의 대상입니다. 앞으로도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 요약은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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