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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주택통계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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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7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전국 주택 인허가는 전월 대비 43.5%, 준공 실적은 103.8% 각각 크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착공과 분양 실적은 전월 대비 감소했으며, 전국 미분양 주택은 68,217호로 전월보다 1.1% 늘어났습니다.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은 각각 63,185건과 210,985건으로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습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이 주택 통계 정보는 주택 시장의 변화와 동향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주택 구매자, 판매자, 임차인, 임대인, 건설업계 종사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의사결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7월 기준 통계이며, 2026년 8월 31일 보도 시점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7월 전국 주택 인허가는 25,717호로 전월 대비 43.5%, 전년동월 대비 59.6% 크게 증가했습니다.
  • 7월 전국 주택 착공은 20,378호로 전월 대비 13.8% 감소했지만, 올해 7월까지의 누적 착공은 전년동기 대비 11.1% 증가했습니다.
  • 7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68,217호로 전월 대비 1.1% 증가했으며, 특히 수도권 미분양은 3.7% 늘었습니다.
  • 7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63,185건으로 전월 대비 8.2% 감소했고, 전월세 거래량 역시 210,985건으로 전월 대비 3.5% 감소했습니다.
  • 올해 7월까지 누적 월세 거래량 비중은 68.3%로 전년 동기 대비 6.5%p 증가하여 월세 거래가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용어 풀이 5
인허가
주택을 짓기 위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는 건축 허가와 사업 승인을 합친 말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주택이 지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착공
주택 건설 공사를 실제로 시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허가를 받은 후 실제 건설이 얼마나 활발한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분양
새로 짓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일반에 팔거나 임대하기 위해 입주자를 모집하고 승인받는 것을 말합니다.
준공
건설 공사가 모두 완료되어 사용할 수 있게 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 물량을 나타냅니다.
미분양 주택
건설사가 지어서 분양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도 팔리지 않고 남아있는 주택을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서울 지역의 주택 건설 인허가는 어떻게 변했나요?

2026년 7월 서울 지역의 주택 인허가는 7,979호로, 2025년 7월(4,089호) 대비 95.1% 크게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인허가는 28,634호로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습니다.

Q.전국적으로 아파트 준공 실적은 어땠나요?

2026년 7월 전국 아파트 준공 실적은 29,406호로, 전월 대비 116.5% 증가했으며, 2025년 7월 대비로는 28.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준공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4.2% 감소했습니다.

Q.미분양 주택 중 '준공 후 미분양'은 어떻게 변했나요?

2026년 7월 말 기준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9,152호로, 2026년 6월(29,786호) 대비 2.1% 감소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4,444호, 비수도권에서는 24,708호가 준공 후에도 미분양 상태입니다.

Q.주택 매매 거래에서 아파트와 비아파트의 상황은 어땠나요?

2026년 7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는 50,129건으로 전월 대비 8.9% 감소했지만, 2025년 7월 대비 0.4% 증가했습니다. 반면 비아파트 매매 거래는 13,056건으로 전월 대비 5.4%, 전년동월 대비 8.7% 모두 감소했습니다.

이 요약은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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