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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보도자료] 제13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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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지나요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단속 및 조사가 강화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사업자대출의 주택 구입 용도 외 유용 행위를 집중 점검하여 현재 7개 은행과 3개 상호금융 조합의 점검을 완료했으며, 경찰청은 2026년 3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동산 범죄 2차 특별단속을 진행합니다.

누가 영향을 받나요

부정청약 당첨자, 사업자대출을 주택 구입 등 용도 외로 유용한 개인 및 법인, 양도세 중과를 회피하려는 편법증여자, 그리고 시장과열을 조장하는 집값 띄우기 등 부동산 범죄 가담자가 주요 대상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요

경찰청의 부동산범죄 2차 특별단속은 2026년 3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의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행위 현장 점검은 2026년 3월 30일부터 진행 중입니다.

핵심 정리

  • 관계기관 합동으로 부정청약 당첨자 및 제출서류 위조 여부 집중 조사 실시 (6월 말 점검결과 발표 예정).
  • 국세청은 양도세 중과회피를 위한 편법증여를, 경찰청은 시장과열을 조장하는 집값 띄우기 등 부동산 범죄를 집중 단속 중.
  • 금융위·금감원은 사업자대출의 주택 구입 등 용도 외 유용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7개 은행과 3개 상호금융 조합 점검 완료.
  •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적발 시 대출 회수, 신용정보원 등록, 전 금융권 신규대출 취급 제한 등 강력한 조치 적용.

나에게 해당되나요?

  • 부정하게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경우
  • 사업자대출을 받아 주택 구입 등 원래 목적과 다르게 사용한 경우 (개인 또는 법인 포함)
  • 양도소득세 부담을 피하기 위해 편법으로 재산을 증여한 경우
  •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부추기거나 집값을 올리려는 행위에 가담한 경우
용어 풀이 5
관계기관 합동
여러 정부 부처나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일하는 것을 말합니다.
금융당국
금융 정책을 만들고 금융 시장을 감독하는 정부 기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예: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위·금감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 관련 정책을 세우고, 금융감독원은 은행 등 금융회사를 감독하고 검사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업자대출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빌려주는 대출을 말합니다.
상호금융 조합
조합원이 돈을 내어 설립하고, 주로 조합원에게 예금이나 대출 같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입니다. (예: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자주 묻는 질문

Q.어떤 종류의 부동산 불법 행위가 단속 대상인가요?

부정청약 당첨, 사업자대출의 주택 구입 등 용도 외 유용,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편법증여, 집값 띄우기 등 시장 과열을 조장하는 행위 등이 주요 단속 대상입니다.

Q.사업자대출을 용도와 다르게 사용하다 적발되면 어떤 불이익을 받나요?

대출금을 돌려받고(회수), 신용정보원에 정보가 등록되어 앞으로 모든 금융권에서 새로운 대출을 받기 어려워지는 등 강력한 조치를 받게 됩니다.

Q.경찰청의 특별단속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3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입니다.

Q.부정청약 조사 결과는 언제 발표되나요?

6월 말에 점검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요약은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신청 자격·기한 등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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